당정, 쌀 45만톤 시장격리…野 추진, 양곡법에는 제동

국민의힘과 정부가 쌀값 안정을 위해 수확기 역대 최대 규모 물량의 쌀을 시장 격리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기국회 중점법안에 스토킹범죄처벌 강화, 보이스피싱 근절 법안을 추가해 신속 처리하기로 결정했다. 원팀을 강조한 당정이 윤석열 정부 첫 정기국회를 앞두고 민생 현안에 집중해 거대야당의 공세를 돌파하겠다..

주한 일본대사 "한·일 정상회담 전향적으로 받아들여"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가 유엔총회를 계기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아이보시 대사는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일축제한마당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간 정상회담에 대해 "일본 측으로선 윤 대통령이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 강한 의지를 보여주..

MBC보다 빨랐던 박홍근…MBC 제3노조 “정언유착 의혹"

"尹비속어 보도 안됐는데 朴이 회의서 발언…영상 촬영자, 대선 편파영상 의혹 당시 뉴스영상국장"
  • MBC 노조(제3노조)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관련 보도를 한 MBC와 더불어민주당 간에 정언유착 의혹이 있다며 진실을 밝히라고 25일 주장했다. 윤 대통령이 지난 2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만난 뒤 회의장을 나오면서 비속어로 미 의회를 폄훼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는 뉴스를 MBC에서 보도하기도 전에 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먼저 당 회의에서 '막말'이라며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