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23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소재 숙명여대 인공지능(AI)센터에서 열린 숙명여대와 중국 후난디이(湖南第一)사범학원 간의 교류간담회에 참석했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전언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한중 대학 교류를 위해 한중도시우호협회가 마련한 것이다. 한국측에서는 권기식 회장과 숙명여대 차용진 부총창, 윤창규 국제처장, 박성훈 도서관장, 문형남 교수 등이 참석했다. 또 중국측에서는 장룽(蔣蓉) 후난디이사범학원 부교장과 천아이융(陳愛永) 교무처장, 장셴 미술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앙측은 한중...

노재헌 주중 대사가 개천절과 국군의날을 맞아 열린 기념 리셉션에서 한중 양국이 혁신 파트너로 함께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노재헌 주중 대사가 22일 오후 베이징 차오양구의 대사관저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제4358주년 개천절 및 제78주년 국군의날 기념 리셉션'에서 홍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주중 한국 대사관.교민 사회 정보에 밝은 베이징 한국 소식통들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주중 대사관은 전날 오후 베이징 차오양(朝陽)구의 대사관저에서 '2026년 대한민국 제4358주년 개천절 및 제78주년 국군의날 기념..

2026년 상반기 프랑스인이 온라인으로 구매한 의류 3점 중 1점은 중국 패스트패션 플랫폼 3사의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매체 르파리지앵은 21일(현지시간) 일명 '알테쉬'로 알려진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이 지난 1~7월 프랑스 온라인 의류 판매 물량의 29%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패션연구소의 연구 조사에 따르면 해당 수치는 작년 같은 기간(19%)보다 10%포인트 증가했다. 지난해 파리 중심에 있는 BHV 마레 백화점에 첫 상설 매장을 연 쉬인을 비롯한 알테쉬 3사는 온오프라인을 합산해 전체 판매된 의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