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게임사 직접 서비스 전환 본격화…글로벌 퍼블리싱 전략 재편
국내 게임사들이 해외 퍼블리셔에 맡겼던 게임의 직접 서비스에 나선다. 사업 주도권을 강화하고 개발·운영·마케팅 간 시너지를 높이려는 움직임이다. 넥슨의 '블루 아카이브', 엔씨의 '쓰론 앤 리버티(TL)',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가 대상으로, 2026년 말부터 2027년 초까지 서비스 주체 변경이 이어질 전망이다.2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2027년 1월께 일본에서 요스타가 담당해 온 블루 아카이브의 퍼블리싱을 일본 법인으로 이관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