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박제원, 특선급 데뷔전서 강렬한 존재감
경륜 박제원(30기·S1·충남개인)이 특선급 신고식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박제원은 특선급 데뷔전이었던 지난10일 28회차 경륜(10~12일) 예선에서 김형완의 추격을 여유 있게 막아내며 선행 우승을 차지했다. 30기 최고 기대주 답게 경주에 앞서 이미 인기순위 1위를 기록했고 이변 없이 기대에 부응했다. 다음 날인 11일에도 신은섭, 최동현, 안창진, 원신재 등 강자들을 상대로 선행 승부를 펼친 끝에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