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도권 레미콘 파업 돌입 | 0 | | 경기 안양시의 한 레미콘 공장에 레미콘을 운반하는 믹서트럭들이 멈춰서 있다. /송의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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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 수도권 소속 조합이 노사 2차 잠정합의안을 가결시켰다.
15일 노조에 따르면 수도권 재적 조합원 7517명 가운데 7158명이 투표에 참석해 4714명이 합의안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잠정합의안은 가결됐으며 파업 등 운송 중단 행위도 종료된다.
앞서 노조는 레미콘 제조사와 전날 회당 4200원 인상 등의 내용이 담긴 잠정안에 합의한 바 있다.
-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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