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AI·정밀농업·모빌리티로 스마트 농산업 공략 속도
전통적인 농기계 제조사의 틀을 깨고,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친환경 모빌리티를 아우르는 '스마트 농산업 기업'으로 대동이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히 농기계를 만들고 파는 것을 넘어, 미래 성장동력을 선점하기 위한 사업 다각화가 본격화되는 모양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대동은 최근 이탈리아 SDF그룹의 독일 농기계 브랜드 도이치파(Deutz-Fahr)의 180~240마력급 고마력 트랙터 4종을 국내에 출시했다. 그동안 140마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