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파고 넘는다” K-뷰티 수출 1만개 시대 총력
중소벤처기업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케이(K)뷰티 업계를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 사격에 나섰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과 오유경 식약처장은 13일 충북 충주에 위치한 화장품 전문기업 아우딘퓨쳐스를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챙겼다.이날 간담회에는 제조업자 개발 생산(ODM), 원료, 용기, 물류 등 화장품 산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중소기업들이 참석했다. 기업들은 중동 사태로 인한 원부자재 수급 차질과 물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