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29일(금)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명확해진 금리 인상에 기업·가계 대비해야

2026.05.29. 00:01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8일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하면서도 '통화 긴축'으로 기조를 전환한다고 밝혔다. 특히 신현송 한은 총재가 "물가로 보나 성장으로 보나 환율, 부동산으로 보나 갈 길이 명확하다"며 예상외로 강하게 금리 인상을 시사하면서 시장에서는 7월 기준금리 인상은 물론, 올해 안에 2∼3회 인상도 가능하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신 총재는 "물가상승률이 상당 기간 목표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성장은 견조한 개선..

노동장관 “분배” 주장… 성과급 해결 더 꼬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기업의 '초과이익'을 사회적으로 어떻게 분배할지 논의하는 긴급 토론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7일 "오늘날 삼성전자의 성공은 노사의 헌신적인 노력과 국가·지역 사회의 지원이 합쳐진 결과"라고 했다. 그러면서 "사회 지원이 합쳐져 (결과를) 이뤘다면, 재분배도 사회적으로 돼야 한다는 데 동의한다면, 그 해법은 사회적 대화일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는 "전통적 문법을 뛰어넘어 발생한 초과 이익에 대해 세금,..

[여의로] 영화 ‘마이클’과 가세연 대표의 구속

영화 '마이클'을 관람하던 도중 햇병아리 시절이 떠올랐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합동 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았던 1999년이었다. 당시 부서 막내로 입사 2년차였던 기자에게 데스크는 잭슨의 밀착 취재를 지시하며, "잭슨이라고 용변 안 보겠냐? 화장실까지 따라붙어!"란 호통도 빼 놓지 않았다. 어떻게든 한 두 마디라도 물어봐 한국 언론 최초의 단독 인터뷰로 '뻥튀기 포장'을 하고 싶은 욕심에 거머리처럼 그를 쫒아다녔고, 얼떨결에 기회를..

많이 본 뉴스

[여의로] 영화 ‘마이클’과 가세연 대표의 구속

[칼럼] 이란전쟁의 변수, 레바논의 딜레마

[김대년의 잡초이야기-86] 참신앙의 의미 ‘부처손’

[이영환의 에이전틱 이코노미⑦] AI가 소비자의 편에 서..

[칼럼]거세지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 ‘북극항로’에서 길..

최신칼럼

거세지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 '북극항로'에서 길을 찾다

이란전쟁의 변수, 레바논의 딜레마

참신앙의 의미 '부처손'

‘비만약 한 알’이 쏘아 올린 공…달라지는 식품업계 생존 공식

명분 뒤의 차가운 계산기, 중·러 에너지 협력이 던지는 숙제

AI가 소비자의 편에 서다, '에이전트 마케팅'의 태동

정책 일관성과 지방선거

조선소 CCTV 딜레마… ‘안전’과 ‘감시’ 사이 논의 멈췄다

주거복지 로드맵, 주거비 감축·서비스 강화 방향으로

비판과 마녀사냥 사이…기업 논란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탄소 포집 넘어 ‘CCUS 생태계’ 만들 때다

'혐오 논란' 그 이후가 더 중요하다

파국적 위기 부른 '노란봉투법·개정 상법'부터 고쳐야

전쟁과 외교, 정치인의 말은 동맹 신뢰도 흔든다

화이트칼라에만 치솟는 보석 인용률…'법 앞의 평등' 무너지나

미중 정상회담과 트럼프의 전략적 딜레마

부동산 규제의 역설

혼돈의 증시 속 변동성 줄일 연금 자산배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