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8일(월)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軍·정부 지뢰사고 ‘늑장조사’, 응분의 책임져야

2026.09.28. 00:01

서부전선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우리 군과 유엔군사령부(유엔사)가 합동 현장조사를 준비하기 위해 26일 비무장지대(DMZ)에 진입했다. 본격 현장조사도 아닌 사전 준비작업이 지난 21일 사고 발생 닷새 만에 이뤄진 데 대해 늑장 조사 논란이 뜨겁다. 국민의힘은 정부와 군의 늑장 대응이 전형적인 '북한 눈치보기'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탄핵까지 거론하고 나섰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우리 군과 유엔사는 오늘 합동으로 DMZ 내 지뢰..

美中 정상회담 후 더 어려워진 한국의 선택

지난 2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이 성공적이었다는 외교적 수사가 양국에서 잇따라 나왔다. 양국은 관세와 무역 문제에서 공통점을 찾으며 관계 안정의 메시지도 냈다. 그러나 회담 결과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갈등의 핵심은 그대로다. 대만 문제와 첨단기술, 인공지능(AI), 공급망과 경제 안보 등을 둘러싼 이견이 여전히 큰 탓이다. 미중 양국 관계가 직접 충돌 대신, 비타협적 경쟁의 관리 국면에 들어섰다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이다.우리..

[특파원 시선] 한국어라는 사다리의 다음 칸

26일(현지시간) 하노이한국국제학교에서 제5회 대한민국대사배 베트남 전국 한국어 말하기대회 결선이 열렸다. 올해 대회에 참가한 기관은 대학 28곳, 중·고등학교 49곳, 세종학당 17곳 등 94곳이다. 첫 대회가 열린 2022년 50곳에서 해마다 늘어 거의 두 배가 됐다. 이날 결선 무대에는 베트남 전역에서 예선과 지역 본선을 거친 18명이 올랐다. 주제는 '나의 소망 목록(버킷리스트) 3가지'와 'AI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 두 가지였..

많이 본 뉴스

[기고]밥상에도 유지비가 듭니다

[사설] 美中 정상회담 후 더 어려워진 한국의 선택

[기자의눈] 오를 땐 레버리지, 떨어지면 빚투

[큐레이터 김주원의 ‘요즘 미술’] 파란 하늘과 파란 칵..

[사설] 軍·정부 지뢰사고 ‘늑장조사’, 응분의 책임져야

최신칼럼

오를 땐 레버리지, 떨어지면 빚투

파란 하늘과 파란 칵테일

그린란드 합의와 북핵 해법

밥상에도 유지비가 듭니다

승화원 둘러싸고 '나쁜 선례' 남긴 목포시의회

다시 올 이유를 만드는 전북 부안군

경영진에 '인재제일' 강조한 삼성 노조…'정도경영·상생추구' 답해야

11억 전세 앞에 선 부동산 ‘평탄화’

AI 시대, 경청이라는 오래된 지혜

해외 자회사 현지 상장은 국내 중복상장과 달리 취급해야

에이전트가 당신의 PC로 내려온다

기상 주권 선도할 '한국수치모델개발원' 첫걸음

선수촌 없는 아시안게임

민주당의 군홧발

그만두겠다는 말에도 돈을 내는 사회

북 주민 무제한 접촉 허용, 매우 위험하다

탈락은 열 번, 설명은 ‘0’…양산시의 불투명한 복지행정

이 가을, 조금 더 가슴으로 살아도 좋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