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5일(목)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10·26부터 尹 전 대통령 사형 구형까지, ‘배신의 정치’ 끝내야

2026.01.15. 00:00

대한민국 헌정사가 다시 '배신의 정치'라는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 유례없는 비극을 맞이하고 있다. 최근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죄 등을 적용해 사형을 구형했다. 아직 1심 판결이 내려진 것은 아니지만 사형 구형 자체만으로도 충격적이다. 이는 국가적 차원에서도 큰 불행이자 국민에게는 씻을 수 없는 자괴감을 안긴 사건이다. 전직 대통령이 구속된 상태에서 탄핵 심판을 받는 것도 모자라, 사형이라는 극단적인 법적 잣대가 들이대어진 이 참담한 정..

가장 부패한 집단으로 정당·입법부 지목한 국민

국민 10명 중 6명이 '우리 사회가 부패하다'고 인식하며, 특히 정당·입법 등 정치권이 가장 부패했다고 보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13일 발표한 2025년 부패인식도 조사 결과다. 우리 사회가 '부패하다'고 인식하는 비율은 일반국민이 57.6%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전문가 44.4%, 기업인 32.7%, 외국인 8.8% 등의 순이다. 권익위는 '우리 사회가 부패하다'라는 인식이 대부분의 조사 대상에서 전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지인엽의 법과 경제] 쿠팡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엄벌

-쿠팡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처벌은 과징금 인상·불매운동이 아니라 정책 구조를 바로잡는 것 -대규모 투자로 자체 물류망, 빠른 배송, 간편한 반품, IT 기반 운영 효율 등을 구축한 동시에 유통·물류 정책의 허점을 파고든 덕분에 쿠팡이 성공 -정부가 전통시장 보호 명분으로 대형마트에 의무휴업과 영업시간 제한을 가하자, 물류 역량을 갖추고도 심야·새벽 배송을 할 수 없게 돼  쿠팡은 개인정보 침해 사건 이후 사과문을 발표했고, 경영진은 국회 청문..

많이 본 뉴스

[기업 인사이트] AI 시대의 생존자, 엔터는 국경을..

[사설] 10·26부터 尹 전 대통령 사형 구형까지, ‘..

[칼럼] ‘진화하는 법정드라마’에 관한 단상

[성승제의 관상산책] 명궁(命宮)

[취재후일담] 명장 한신과 정몽진 KCC 회장의 ‘배수진..

최신칼럼

<5> 명궁(命宮)

AI 시대의 생존자, 엔터는 국경을 넘어

'진화하는 법정드라마'에 관한 단상

2026년, ‘키오스크 금융’을 넘어 ‘에이전틱 시프트’의 시대로

사모펀드의 기업 경영, 빛과 그림자

녹색대전환, 이상과 현실 사이

'프로보노' 국회의원을 갈망하며

인공지능은 인간을 더 창의적으로 만드는가

고령사회 의료 최전선에서 변화 이끌 노인의학의 힘

명장 한신과 정몽진 KCC 회장의 ‘배수진’ 전략

입맞춤의 여러 의미

가치를 추구하는 인간의 합리성

명절은 함께여야만 하는가

미술관·박물관 입장료 인상, '얼마'보다 중요한 질문

반도체 지원이 '대기업 특혜'? 인천공항이 누구 것인지 묻는다

미중 경쟁의 새로운 국면과 동북아 정세 전망

자율주행은 '축적의 기술'… 신뢰와 안전을 고려할 때

통일정책이 사라진 통일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