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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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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우리 국민·선박 보호 위해 미국과 긴밀히 협의하길

2026.05.06. 00:01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지난 4일 오후, 해당 해역을 지나던 우리 선사 HMM의 화물선 '나무(NAMU)호' 기관실에서 발생한 폭발과 화재는 단순한 해상 사고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다행히 한국인 선원 6명을 포함한 24명 전원이 무사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사건이 이란의 공격에 의한 것임을 공식화하며 한국의 즉각적인 작전 동참을 강력히 요구했다. 지금 우리가 직면한 문제는 단순히 '나무호' 한 척의 처..

“금리 인상 고민할 때”… 너무 강한 韓銀 발언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가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 총회 참석차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현지에서 한국 취재진과 만나 "금리 인하를 멈추고 인상을 고민할 때가 됐다"고 극히 이례적으로 언급을 했다. 그의 이런 발언은 금리 정책 방향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 너무 강한 표현으로 들린다는 점에서 파장이 우려된다.유 부총재는 "반도체 사이클이 굉장히 강하게 나타나면서 수출을 중심으로 경기가 좋아졌고, 정부의 부양책으로 소비 심리도 살아났다"면서 금리 인..

[여의로] 서울시민은 왜 덜 받나…균형발전의 딜레마

중동발 고유가 위기가 장기화되자 서울시가 1조 457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올해 기정예산(51조 4857억원) 대비 2.8% 규모로 피해계층 밀착지원 1202억원, 고유가 대응 체질개선 4976억원, 자치구 조정교부금 3530억원이 핵심이다. 발 빠른 민생 대응처럼 보이지만, 이 추경의 배경에는 불편한 사실 하나가 깔려 있다. 서울시가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에서 적용받는 국고보조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70%다. 다른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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