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0일(월)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허점투성이 세제개편안, 보완책 서둘러야

2026.08.10. 00:01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올 세제개편안에 허점이 속속 노출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세제개편안에 담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개편 및 주가누르기 방지 법안에 문제가 있다며 전면 재검토를 지시했을 정도다. 개편안이 나온 지 불과 나흘 만에 구윤철 부총리도 비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 증가가 과중하다는 비판에 대해 보완책 마련을 시사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7일 청와대 상황점검 회의에서 ISA 개편안과 주가누르기 방지법을 둘러싸고 투자자들과..

美 핵전략 변화 시사… 대비책에 역량 집중하길

북한의 핵 위협이 남한을 겨냥한 전술핵 실전 배치 단계로 진입한 가운데, 미국의 핵전략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바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국 국방부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 대규모 파괴력을 지닌 전략핵 중심의 억지 구상에서 벗어나, 실제 전장에서 사용 가능한 소형·저위력 전술핵 비중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엘브리지 콜비 미 국방부 정책 담당 차관은 최근 전략사령부(STRATCOM) 확장 억제 심포지엄에서 소형..

[여의대로] 최소국가의 최소한, 검찰 보완수사권 정상화가 헌법의 명령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고전적 질문에 대해 20세기 자유주의 정치철학의 거장 로버트 노직(Robert Nozick)은 명저 '아나키, 국가 그리고 유토피아'를 통해 명료한 답을 남겼다. 노직은 국가의 간섭을 극도로 경계하지만, 개인의 생명과 신체를 위협하는 폭력, 사기, 그리고 사회적 공포를 유발하는 범죄로부터 구성원을 보호하는 '치안과 사법의 독점적 제공'이라는 최소국가의 마지노선을 그어두었다.  이러한 국가의 최소 역할에 관한 한, 노직과..

많이 본 뉴스

[사설] 허점투성이 세제개편안, 보완책 서둘러야

[특파원 시선] 80년 지나도 노병에 박수, 70년 지나..

[사설] 美 핵전략 변화 시사… 대비책에 역량 집중하길

[송원서의 도쿄시선] 사람이 부족한 일본, 일자리가 부족..

[기자의눈] 한미약품의 본업을 가리는 경영권 분쟁

최신칼럼

사람이 부족한 일본, 일자리가 부족한 한국

80년 지나도 노병에 박수, 70년 지나도 아버지 기다림…전쟁을 기억하는 법

여당 전당대회 뒤 어떤 일이 일어날까

오래된 것을 살아있는 것으로 바꾼 절박함

왜 지금도 대학에 기부해야 하는가

한미약품의 본업을 가리는 경영권 분쟁

‘의대 없는 전남’ 프레임을 깨야 통합의료가 보인다

K-배터리에 내린 '단비'…함께 키워야 할 경쟁력

생로병사의 드라마 '돌단풍'

'삼체인(三體人)'이 중동전쟁을 본다면

영화 '호프'가 낯선 이유, '빠와 까' 사이에서

'부동산 정책'보다 센 '부동산 어록'

전·월세 세입자 등 주거약자 위한 현실 대책이 우선

지경학 시대, CEO는 시장보다 국가를 먼저 읽어야

견제받지 않는 힘의 독점, 파국은 필연이다

안정 성장이 중요한 中企 정책

정치의 지대추구

실효성 제로 '생색용' 보험 특약에 소비자도 외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