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7일(수)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현실 반영한 합리적 선택

2026.06.17. 00:01

최저임금위원회가 16일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구분해 차등화할지를 논의했으나 경영계와 노동계 간 뚜렷한 견해 차이로 결론을 내지 못했다. 현행 최저임금법 제4조는 사업 종류별로 최저임금을 구분해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제도 도입 첫해(1988년)를 제외하고는 30년 넘게 단일 체제가 유지돼 왔다.그동안 산업이 고도화·세분화하고 특히 AI 등 첨단기술이 비약적으로 발달하면서 업종 간 지불 능력과 노동 생산성의 격차가 한계치를..

낯 뜨거운 교육감들의 교육교부금 개편 반대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 당선인들이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개편에 반대 목소리를 냈다. 교육감 당선인들은 15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일방적인 교부금 구조 개편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교부금 산정 방식을 변경하려는 모든 시도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요구했다. 기획예산처가 교부금 산정 방식을 현행 내국세 연동 방식에서 경상성장률 연동 방식으로 변경하려고 하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앞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여의로] 나라는 어려워도, 월드컵은 특별하다

1930년 처음 탄생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100년이 가까운 세월을 거치며 여러 나라들의 사연을 전해왔다. 축구라는 운동 종목이 아닌 한 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쓰는 기적과 같은 드라마는 종종 전 세계인에게 감동을 주기도 한다.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참가국이 사상 최다인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평소 들어보지도 못한 이름의 나라들이 또 다른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인구가 수십만 혹은 수만 밖에 되지 않는 나라, 국내..

많이 본 뉴스

[데스크 칼럼] 종전 직전 트럼프가 다시 꺼낸 사진 한장

[기자의눈] 아버지가 만든 민주주의, 기본을 묻는 자식들

[여의로] 나라는 어려워도, 월드컵은 특별하다

[기업 인사이트] AI가 대체할 수 없는 산업, 스포츠

[호압재의 명리처방] “제 팔자가 그리 센가요” 유흥업소..

최신칼럼

AI가 대체할 수 없는 산업, 스포츠

아버지가 만든 민주주의, 기본을 묻는 자식들

"제 팔자가 그리 센가요" 유흥업소 여성의 한탄

"폐쇄하겠다"던 빵집 앞 출입구, 왜 아직 열려 있나

종전 직전 트럼프가 다시 꺼낸 사진 한장

독일 130년 연금 역사가 '국고투입'에 던지는 경고

스페이스X '0주'의 교훈…미래에셋만으론 글로벌 벽 못 넘는다

'안녕이라고 했어'

반복되는 사설구급차 사고… ‘긴급’과 ‘안전’ 사이 흔들리는 신뢰

김정은의 '핵 인정 투쟁'과 거대한 체스판 전략

AI를 금지하는 대학의 착각

들판 위에 내려앉은 거대한 렌즈, 그 '느닷없음'의 미학

"유명가수들, 카지노 공연 참아달라" 28년 전의 호소문

반도체를 '제2의 면세점'으로 만들 작정인가

피를 멎게 하는 '엉겅퀴'

카나리아는 이미 떨어지고 있다-노동시장의 충격

'공사'를 '장비 임차'로 둔갑시킨 지자체의 위험한 꼼수

통합특별시의회의 품격, 민주당의 책임있는 조치서 시작된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