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6일(화)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현실 된 ‘AI 해킹’…보안체계 전면 개편해야

2026.10.06. 00:01

시중은행에 이어 2금융권에서도 피해가 확인된 이번 금융권 고객정보 해킹 사건은 과거와는 차원이 다르다. 특정 회사를 겨냥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다수 금융사에 무작위 공격을 가한 뒤 빈틈을 파고들었다. AI를 동원해 '큰 노력' 없이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금융사를 공격했고 '약한 고리'를 집중적으로 파고든 것이다. 조사가 더 필요하지만 전문가들이 우려하던 'AI 해킹'이 현실화한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은..

국감, 정쟁 아닌 국민 위해 철저 검증하라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가 시작된다. 국정감사는 국회가 정부의 국정 운영을 따지고 평가하는 헌법상 국회의 권한이다. 특히 야당이 대통령 중심제에서 막강한 행정부의 집행 권한과 집행 내용의 타당성을 따짐으로써 민주주의 체제에서 합당한 견제 기능을 한다. 따라서 정부에 불리한 의혹을 제기한다고 해서 정쟁으로 몰아서는 안 된다. 이번 국감은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정책과 국정 운영을 냉정하게 검증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 정책 실패와 국정..

[여의로] 장관이 재소환한 전기료 담론…‘콩과 두부’

"콩값보다 두부값을 더 싸게 공급한다면 당연히 그 요금을 누군가는 부담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지난 1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용 전기요금제 도입 필요성을 설명하며 '콩과 두부' 비유를 들었다. 일단은 AI 산업 육성에 필요한 전력 공급 비용을 한전이나 국민에게는 떠넘기지는 않겠다는 뜻이다. '콩과 두부'는 전력업계에서 낯설지 않은 비유다. 2018년 김종갑..

많이 본 뉴스

[칼럼] 승객 늘어나는데 경영 어려움 겪는 우리 항공사..

[사설] 현실 된 ‘AI 해킹’…보안체계 전면 개편해야

[사설] 국감, 정쟁 아닌 국민 위해 철저 검증하라

[칼럼] 집단소송법안 독소조항들과 사법 시스템의 상업화

[여의로] 장관이 재소환한 전기료 담론…‘콩과 두부’

최신칼럼

집단소송법안 독소조항들과 사법 시스템의 상업화

승객 늘어나는데 경영 어려움 겪는 우리 항공사 해결방안은

자리가 하나라면, 할머니와 아이 중 누가 앉을까

맨해튼, 강남 그리고 '평탄화'

담장을 허무는 농업 혁신, 첨단기술 스카우팅에서 답을 찾다

시니어케어, '또 하나의 신사업'을 넘어

'재정난' 앞세운 경기도와 '민생 복원' 외친 도의회 민주당

'영업익 N%'가 던진 질문…기업의 생존은 누가

'규정 준수자'서 '룰 메이킹'이 된 'K뷰티'

숫자 너머, 주민의 일상을 바꾸는 성북의 적극행정

경영의 오디세이와 우직지계, 그리고 교병필패

기후부 1년, 한 지붕 아래 달라진 무게

HBM 생산 확대에 더 무거워질 전자제품 가격표

학교는 가르칠 도구부터 샀다

그린란드 안보협정, 트럼프식 압박외교가 낳은 유종의 미

9·21 주거안정 플랜에 대한 기대와 과제

中의 위험한 애국주의와 배신자

한국형 Green NCAP, 소비자 선택이 탄소중립 이끈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