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24일(월)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김민석 “부동산세 보완 필요”…정부 적극 수용을

2026.08.24. 00:01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1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거주 여부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적용하는 등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에 대한 보완 의견을 제시했다. 김 대표 취임 후 처음이자 4개월 만에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자리에서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불만 등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서울지역 국정 지지율이 32%까지 추락하자 여당이 적극 보완을 요구하고 나선 모양새다. 늦었지만 다행이다. 김 대표는 이날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해서..

추가 세수로 100조 기금···일부는 국채 갚아야

정부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초과분 등으로 100조원이 넘는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다. 내년 크게 늘어날 것이 확실시되는 추가 세수를 잠재성장률 반등을 위해 신속한 전략 투자에 사용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엄청난 규모의 재원을 국회의 감시와 심의를 받는 일반회계가 아니라 정부의 재량이 큰 별도의 기금으로 운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법에 규정된 국가재정운용 원칙에서 벗어난 변칙이자, 편법이기 때문이다. 세수 초과분을..

[송원서의 도쿄시선] 일본 백화점은 왜 다이소를 품었나

얼마 전 도쿄에서 자주 찾는 한 백화점에 갔다가 뜻밖의 풍경을 만났다. 늘 사람이 거의 없어 적막하던 층에 다이소가 새로 들어섰다. 처음에는 조금 낯설었다. 고급 상품과 정중한 서비스를 상징해 온 백화점과 100엔숍은 어딘가 어울리지 않는 조합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전에는 엘리베이터 문이 열려도 내리는 사람이 드물었던 층에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이 눈에 띄게 많았다. 다..

많이 본 뉴스

[특파원 시선] 日보다 잘사는 韓, ‘반일 죽창가’ 이제..

[사설] 김민석 “부동산세 보완 필요”…정부 적극 수용을

[기자의눈] 훈풍 올라탄 K-바이오…‘팔로워’ 넘어 ‘리..

[사설] 추가 세수로 100조 기금···일부는 국채 갚아..

[송원서의 도쿄시선] 일본 백화점은 왜 다이소를 품었나

최신칼럼

훈풍 올라탄 K-바이오…'팔로워' 넘어 '리더'로

이태한 특검 '서버 포렌식'까지 구국의 자세로 임하길

양산시의회 상설 예결특위, 의장의 칼 아닌 시민의 칼이어야

日보다 잘사는 韓, '반일 죽창가' 이제 그만

미국서 배 만들자면서 한국서 2척…'마스가'의 역설

우회의 시간, 성숙의 조건

대접받는 사람의 성숙함에 대하여

방동사니의 놀라운 변신

디지털성범죄와의 전쟁에서 이기려면

글로벌 빅테크와의 동반성장의 길

길어진 러닝타임, 어떻게 봐야 하나

대통령의 '합니다'가 빚은 금융시장 촌극

시간의 낫을 피할 방법은 없다

시장친화적 주택공급 방안이 답이다

현대차와 CJ 다른 행보…'협회'는 누구를 위한 조직인가

'민심은 천심'이라는 불변의 진리

줄어든 탈북민과 '남북 두 국가론'

잘 달리는 자율주행을 넘어, 안전 입증하는 시대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