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5일(목)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美 ‘블루 쓰나미’… 韓 안보·경제 급변 대비해야

2026.11.05. 00:01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야당인 민주당이 예상을 뛰어넘는 압승을 거뒀다. 한국시간 4일 오후 현재 개표가 진행 중이지만, 민주당이 6년 만에 상·하원을 모두 석권하는 '블루 웨이브'를 실현할 가능성이 확실시된다. 민주당이 의회 권력을 장악하면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추진해 온 관세·동맹·이란전쟁 등 주요 정책들에 변화가 불가피해 보인다. 3500만 달러 규모 대미(對美) 투자,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한반도를 둘러싼 경제·안보..

北 ‘강철비’에 연일 미사일… 南 흔들기 본격화

북한이 4일 오전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나흘 만에 또 발사한 것이다. 지난달 31일 전술탄도미사일에 집속탄두 장착 시험을 공개한 데 이어 3일에는 순항미사일용 집속탄 시험 장면까지 내놨다. 다양한 타격 수단 과시로 한국의 자신감을 흔들고 안보 불안을 자극하려는 의도가 다분하다.집속탄은 하나의 탄두에서 수많은 자탄이 흩어져 넓은 지역을 공격하는 무기다. 이를 탄도미사일뿐 아니라 순항미사일에도 적용하는 것은 공격..

[칼럼]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두 얼굴

 최근까지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투자로 전례 없는 반도체 호황이 이어져 오면서, 한국의 거시지표도 예상을 웃도는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정부는 초과세수의 사용처 고민에 빠져있다. 지난 9월, 수출은 1209억 달러로 전년비 83.5% 늘었고, 반도체 수출은 263% 급증했다. 그러나 반도체산업의 호황은 예외 없이 불황으로 이어졌던 역사적 경험과 함께, 미국 AI산업의 과잉투자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에서 시작된 반도체 및 AI산업..

많이 본 뉴스

[칼럼] 오프라인 유통의 진정한 승자, 편의점과 백화점의..

[사설] 美 ‘블루 쓰나미’… 韓 안보·경제 급변 대비해..

[기업 인사이트] 파산한 회사의 남은 재산, 누가 먼저..

[사설] 北 ‘강철비’에 연일 미사일… 南 흔들기 본격화

[성승제의 관상산책] 용행호보 서찬후식

최신칼럼

촘촘한 동물용의약품 PLS로 완성되는 '안심식탁'

<25> 용행호보 서찬후식

파산한 회사의 남은 재산, 누가 먼저 가져가야 하나

청구 2166건, 검토 2만 항목…누구를 위한 알 권리인가

오프라인 유통의 진정한 승자, 편의점과 백화점의 성공 비결

국정과제 53번과 거꾸로 가는 미래대응기금

베트남 일상 파고든 'K-유통' 롯데百·GS25

노동특례가 메가특구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까

200조 붓고 승인액만 보는 국민성장펀드의 착시

도쿄에서 다시 만난 백남준

안보, 육면초가인데… 전작권 체제를 흔들어야 하나

마약의 파고, 일상을 지킬 방파제를 세우다

한국 대학 과잠을 입고 싶은 아이들

당신의 밝은 미래

월가(街)는 지금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외국인 노동자들이 번 돈은 어디로 가나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상용화 전망 로드맵은

속도전의 미국 vs 지구전의 중국: 향후 패권의 향방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