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가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자격을 조속히 박탈해야 한다는 언론계 내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제 방미통위가 결자해지의 차원에서 보도전문채널의 공정성과 공익성을 수호하기 위해 최대주주 자격 박탈의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 7개 언론단체, 유진그룹 YTN 최대주주 자격 박탈 요구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 등 7개 언론단체가 13일 정부과천청사 방미통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진그룹의 YTN 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