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20일(월)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이란 호르무즈 통항선박 공격, 협상 걸림돌 될라

2026.04.20. 00:01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일시 개방을 발표한 17일(현지시간) 이후 유조선 10여 척이 해협을 통과했으나, 다음 날 이란 군부가 재봉쇄를 발표하면서 선박 피격이 잇따랐다. 불과 하루 만에 세계 원유의 20%가 통과하는 혈맥이 다시 막혀버린 것이다. 협상 타결에 낙관론을 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긴급 백악관 안보회의를 소집한 점에 비춰볼 때 상황이 예사롭지 않게 전개될 수도 있어 이란의 선박 공격이 협상의 걸림돌로 작용하지 않을까 염려된다..

軍사망사고 74%가 극단선택… 근본대책 시급

군에서 발생하는 자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군에서 발생한 817건의 사망 사고 가운데 자살이 무려 611건으로, 전체의 74.8%에 달했다. 피치 못할 사고가 아니라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율이 이처럼 높다는 것은 우리 군 징집 제도와 복무 환경에 개선할 점이 없는지 심도 있게 점검해 봐야 할 이유가 되고 있다.군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군별 사망사고는 육군 458건, 공군 118건, 해군 112건, 해병대..

[특별기고] ‘경제대국’의 그늘, 저소득 노인 문제: (1) 현실

1. 심각한 노인 문제의 현실  '세계 10위의 경제대국', '노인빈곤 최고수준', '자살률 OECD 1위.' 이 이질적인 지표는 무엇에 대한 설명일까요? 놀랍게도 이것은 모두 오늘의 대한민국을 설명하는 말입니다. 이러한 모순된 현실은 특히 노인 세대의 삶에서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대한민국에서 노인의 삶을 어떻게 이해하고, 사회와 정부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그리고 노인 당사자는 어떤 태도와 품..

많이 본 뉴스

[기자의눈] ‘기대’ 대신 ‘정보’로…흔들린 바이오 신뢰..

[특별기고] ‘경제대국’의 그늘, 저소득 노인 문제: (..

[신현길의 뭐든지 예술활력] 빈집 활용을 통한 지역과 예..

[송원서의 도쿄 시선] 영국의 전쟁 전시 방식과 성숙한..

[사설] 이란 호르무즈 통항선박 공격, 협상 걸림돌 될라

최신칼럼

빈집 활용을 통한 지역과 예술의 상생!

영국의 전쟁 전시 방식과 성숙한 민주주의 (下)

'기대' 대신 '정보'로…흔들린 바이오 신뢰 회복할 때

美 국방장관과 마크 헌트 UFC 선수

물류 안보 좌우하는 'HMM 주인찾기'…"속도보다 방향성 중요"

국내 석유제품 가격 산정 방식

삼성 성과급 갈등, 노동 가치 인정 당연해도…왜 씁쓸한가

사라진 '노루귀'

구글 검색 죽고 '행동하는 AI'가 고객 잡는다

장사정 미사일 늘리면서 '닥터헬기' 못 띄우는 일본

부동산 개혁, 세제·금융·규제·공급 병행해야

플랫폼 규제, '규모'보다 '소비자 후생'을 보라

코로나 백신 피해자들이 기다리는 것

중국의 인구 쇼크: '알타시아(Altasia)' 부상과 글로벌 공급망의 나비효과

초고령 사회 안전핀, 요양보호사의 눈물 닦아줄 때

車 5·2부제에 따라오는 보험료 인하 압박

극단의 시대, 비정상의 표준화

AI 시대, 스마트 안경에 뚫린 대학가 시험장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