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일(금)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사회통합·국리민복에 매진하는 병오년 기대한다

2026.01.02. 00:00

2026년 새해가 밝았다. 국내외 여건이 그 어느 때보다 녹록지 않았던 2025년이 지나갔다. 뛰는 말처럼 올해는 지난날의 갈등과 반목에서 벗어나 사회 통합과 국익 최우선, 민생 안정에 모두가 최선을 다하는 해가 돼야 한다. 새 대통령을 맞아 국가 체계를 새로 세우는 과정에서 불거졌던 정치적 갈등이 해소되고 이념 논쟁으로 서로를 질시하는 사회 분위기가 진정되는 그런 새해를 기대한다. 상호 호혜 원칙을 기반으로 한 자유무역의 전통이 무너지면서 자..

‘격변의 한 해’ 숱한 난제 남겼다

전국 대학교수들이 선정한 올해의 사자성어는 '변동불거(變動不居)'였다. 세상이 잠시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흘러가면서 변한다는 뜻이다. 표현 그대로 국내외 질서는 '격변의 한 해'였다. 안으로는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정권교체 등 정치권이 천지개벽을 맞았다. 밖으로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폭탄으로 세계무역기구(WTO)로 대표되는 자유무역체제에 사실상 사망선고가 내려졌다. 우리 경제가 이런 내우외환을 뚫고 그런대로 버텨낸 점은 일단..

[김태우의 안보정론] 美 국가안보전략서(NSS) 심층 분석

 병오년(丙午年)이 밝았지만, 세모의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건조 중인 핵잠수함(SSBN) 공개, 중국의 극초음속 활공체 시험발사 소식 등으로 한반도 안보정세는 무겁다. 이런 중에 지난해 12월 백악관이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된 국가안보전략서(NSS)를 발표했다. 1, 2장에는 미국이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와 목표를, 제3장에서는 가용수단들을 그리고 4장에서는 각 지역에 대한 전략을 정리했다. 최강국 미국의 전략서는 모든 나라들이 초미의 관심을 가지..

많이 본 뉴스

[김대년의 잡초이야기-66] 말과 풀

[김태우의 안보정론] 美 국가안보전략서(NSS) 심층 분..

[여의로] 특별한 새해 맞이 통도사 화엄산림대법회

[사설] 사회통합·국리민복에 매진하는 병오년 기대한다

[칼럼] 2026년, AI·웹3.0·제로트러스트가 여는..

최신칼럼

지독했던 2025년 건설·부동산 양극화…2026년은 '화양연화' 되길

2026년, AI·웹3.0·제로트러스트가 여는 '초신뢰 사회'

말과 풀

특별한 새해 맞이 통도사 화엄산림대법회

반도체 특별법을 통해 다시 본 '주 52시간 근무제'

디지털 자산 'K-코인'의 상장 규제 혁신이 곧 국익이다

홈플러스부터 쿠팡까지…다사다난한 한해를 보내며

KT&G 여성 평균 근속연수 16.3년 비결…'출산·육아지원의 힘'

'라벨 없는 생수' 그 너머…'친환경' 진정성 통할까

국민 63%가 믿는다는 인과응보·권선징악

작은 씨앗이 바꾸는 농업의 미래

적군이 본 한국전쟁과 남북한의 오판

기후위기 시대, 국민 안전이 '정보'에 달렸다

왕이 볼 수 없는 기록…판단 내려놓은 권력

트라팔가의 영혼이 되살린 숱한 기억들

숫자로는 남지 않는 전쟁의 기억

정치적 자살과 이타적 희생, 지구인의 극단성

한국과 달리 상속·증여세·파업 없는 중국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