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9일(금)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선관위 비리, 엄정한 국정조사·수사 나서야

2026.06.19. 00:01

선거관리위원회의 일탈은 이쯤되면 비리 의혹이 아니라 완전한 공직 부패와 다름없다. 1~2회성 단발적 사건들이 아니라 감시 사각지대에서 누적된 도덕적 해이가 곪아 터진 것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선관위 재직 중 모두 1억원이 넘는 국가 예산을 사용, 해외 출장에 최소한 세 차례 배우자를 동반한 사실이 확인됐다. 최고가 비행기표, 숙박, 식비 등이 다 포함됐다. 더 큰 문제는 선관위가 내부 문서에는 부부 동반을 표기했..

“北이 敵인가” 질의에 또 엇박자 낸 국방·통일부

적' 표현 대신 "우리 군은 대한민국의 주권, 국토, 국민, 재산을 위협하고 침해하는 세력을 우리의 적으로 간주한다"며 적 개념을 포괄적으로 규정했다. 올해 국방백서에 대한 의구심이 커진 것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 소위 '자주파'들이 북한과의 '평화 공존'을 기회만 있으면 강조하는 것과 연관이 있다. 논란이 커지자, 국방부는 18일 "북한 정권과 북한군이 우리의 적이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며 올해 연말 간행되는 2026 국방백서에도 이 구절..

[이영환의 AI 에이전틱 이코노미⑩] 이번엔 속도가 다르다-일자리 와해의 본질

 지난 9회에서 우리는 AI 특수로 삼성전자 직원들이 보너스로 명품 잔치를 하는 뉴스와 동시에, AI 자동화로 미국의 22~25세 신입 개발자 일자리가 20% 사라졌음을 보았다. 한쪽에서는 호황의 보너스가, 다른 쪽에서는 사상 최악의 채용 절벽이 같은 AI 때문이라는 부조리한 풍경이었다. 그런데 이 진단을 들은 독자 중에는 이렇게 반문하실 분이 있을 것이다. "산업혁명 때마다 사라진 일자리보다 더 많은 새 일자리가 늘 생겼다. 이번에도 결국 그..

많이 본 뉴스

[사설] “北이 敵인가” 질의에 또 엇박자 낸 국방·통일..

[김대년의 잡초이야기-89] 미움받는 식물 ‘망초’

[칼럼] 성평등 조직문화, 일터의 공정성을 묻다

[이영환의 AI 에이전틱 이코노미⑩] 이번엔 속도가 다르..

[칼럼] ‘선관위 전면 재개편’ 선거 불신 막을 최후 보..

최신칼럼

성평등 조직문화, 일터의 공정성을 묻다

농업소득이 받쳐줘야 기술혁신도 촉진된다

미움받는 식물 '망초'

'선관위 전면 재개편' 선거 불신 막을 최후 보루다

'될놈될' 지방선거

K-뷰티의 그림자…위조 화장품이 브랜드 신뢰를 흔든다

이란 다음은 북한인가

<16> 오성(五星)

울산·포항서 본 ‘M.AX의 현장’…제조업 AI ‘진정한 가치’

통합의회 청사 위치 안 정했는데…광주시의회 리모델링부터?

누구의 전쟁을 기억할 것인가···사라지지 않는 주사파 역사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산업, 스포츠

아버지가 만든 민주주의, 기본을 묻는 자식들

나라는 어려워도, 월드컵은 특별하다

"제 팔자가 그리 센가요" 유흥업소 여성의 한탄

"폐쇄하겠다"던 빵집 앞 출입구, 왜 아직 열려 있나

종전 직전 트럼프가 다시 꺼낸 사진 한장

독일 130년 연금 역사가 '국고투입'에 던지는 경고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