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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2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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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여야 대표, 민생·관세 폭넓게 협의하길

2026.02.12. 00:01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회동을 갖기로 했다. 장 대표가 지난 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여야 영수회담을 제안한 데 대한 화답이다. 이 대통령과 여야 대표 회동이 지난해 9월 8일 이후 5개월 만에 이뤄지는 만큼 민생문제와 한미 관세협상 갈등 등 각종 현안이 폭넓게 다뤄지길 기대한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1일 "이 대통령이 내일 청와대에서 여야 양당 대표를 초청..

‘고용 유연성’ 강조한 李, 실행에 속도내야

이재명 대통령이 고용 유연화를 골자로 한 노동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기업에서는 한 번 고용하면 불황기에도 (직원을) 끌어안고 있어야 하니 아예 (정규직을) 안 쓴다"며 "아예 하청을 주고 또 하청을 주는 비정상 구조가 만들어져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동자 입장에서도 고용 안정성이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일자리의 질을 높이려면 고용 유연성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노..

[데스크 칼럼] 오너 사내이사 배제…책임경영과 충돌하나

최근 기업 지배 구조와 책임 경영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상황에서 방준혁 의장은 사내이사로 이사회에 직접 참여하는 등기 임원으로서 코웨이 경영상 발생하는 법적 책임을 엄중히 지고 있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기업 오너의 등기이사 등재는 책임 경영 의지를 상징한다. 방 의장은 전략 결정·투자 판단·리스크 관리·주주가치 제고 등 기업의 핵심 의사결정에 참여하며 결과에 대한 책임도 감내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정의선 회장이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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