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4일(월)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용혜인 사퇴… 與, 김승원 ‘제식구 감싸기’ 안돼

2026.09.14. 00:01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후보직에서 결국 사퇴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지 14일 만이다. 형식은 자진 사퇴지만, 여당 지도부가 먼저 거취 결정을 요구했다는 점에서 사실상 '손절'이라고 봐야 한다. 만시지탄(晩時之歎)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의 사퇴 압박이 유독 거센 장관 후보자 2명 가운데 용 후보자를 낙마시키되, 자당(自黨) 의원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지키기로 작정한 모양이다. 청와대가 인선 기준으..

홍해까지 봉쇄 우려… 복합 충격 대비해야

이란이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까지 원유 수송로가 위협받는 '이중 병목' 위기가 현실화하고 있다. 이란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이 홍해의 주요 요충지 모카항과 하니시 제도 등을 장악하면서다. 게다가 사우디아라비아가 호르무즈 해협의 우회 원유 수송로로 이용해 온 동서 송유관까지 드론 공격을 받아 가동이 중단됐다. 사우디 원유 공급 능력이 하루 500만 배럴 추가로 감소하게 됐다. 두 바닷길과 함께 사우디의 육상 수송로도 막히는 전례 없는..

[여의대로] 美민주당, 상·하원 동시 장악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오는 11월 3일 중간선거는 많은 것이 걸린 중대한 선거다. 선거 결과에 따라 '제왕'에 비견될 정도로 전무후무한 대통령 권력을 휘둘러온 그가 레임덕 상태에 빠질 수 있다. 상·하원의 권력 균형이 어떻게 재편되느냐에 따라 관세 등 다양한 경제 정책의 지속 여부, 미국 우선주의 및 고립주의적 성향이 강화될지 여부도 결정된다. 어떻게 보면 미 국민보다 외국 정부와 기업들이 중간선거 결과를 더 초조하게 지켜보고 있을..

많이 본 뉴스

[사설] 홍해까지 봉쇄 우려… 복합 충격 대비해야

[김정학의 내가 스며든 박물관] 에스토니아 디아스포라의..

[사설] 용혜인 사퇴… 與, 김승원 ‘제식구 감싸기’ 안..

[특파원 시선] 2018년엔 북핵, 2026년엔 ‘동맹..

[기자의눈] ‘해야 한다’와 ‘했다’는 다르다

최신칼럼

2018년엔 북핵, 2026년엔 '동맹 비용'…8년 만에 뒤바뀐 워싱턴의 한국론

‘해야 한다’와 ‘했다’는 다르다

에스토니아 디아스포라의 위대한 학교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의 명과 암

잡초공적비

호황이라 쓰고 불황이라 읽는다

누구 하나 반기지 않는 국책은행 지방이전

은행원 책상 위의 컴퓨터 두 대

"연임 안 한다" 다섯 글자가 어려운 사람들

위기를 기회로 바꾼 밀양시의 행정 혁신과 뚝심

이런 엿같은 다주택자?

<22> 학당Ⅲ

고가품 소비의 사회적 역할

보이지 않는 농업기술이 사계절 식탁을 지킨다

5조원 시민 재산을 ‘주인 없는 땅’처럼 다룬 양산시

보이지 않는 기초부터 바로잡은 밀양시 현장 행정

90년생 발렌드라 샤, 90년생 용혜인

소방관에게 새로운 눈을 더하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