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6일(수)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지지율 역전당한 與, 벌써 차기 대권 놀음인가

2026.09.16. 00:01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에 뒤처지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수 주 동안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급락에 이은 조사 결과여서, 오차 범위 안이라지만 일회성이 아니라 민심 추세로 읽어야 한다. 집권 1년이 조금 더 지났을 뿐인데 여당 지지율이 야당에 뒤진 것 자체가 민심의 경고다.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곧 20%대로 밀릴 것이라는 예상도 적지 않다.그동안 국민의힘이 특별히 달라진 것은 없다. 오히려 국민의 힘 내분 상황에 여론 비판이..

김승원 청문회 예견된 ‘맹탕’…靑, 결자해지해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15일 국회 인사청문회가 우려한 대로 '맹탕'으로 끝났다. 여당 거부로 증인·참고인이 단 한 명도 채택되지 못했고, 음주운전 판결문 등 중요한 자료는 후보자가 제출을 거부했으니 예견된 결과였다. 심지어 청문회 전날 김 후보자 측이 여당 청문위원들에게만 38쪽짜리 '인사청문 대비 예상 Q&A(질의응답)' 문답집까지 제공했다고 한다. 야당이 '질문 사주', 신약 로비에 이은 '청문회 로비'라고 맹비난할 정도..

[데스크 칼럼] 670만원짜리 ‘트럼프 배당금’을 바라보는 시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1인당 5000달러(약 670만원)라는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 들었다. 지난 9일 텍사스주에서 열린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에서 공화당이 상·하원을 모두 지켜내면 미국의 모든 성인 시민에게 이 돈을 지급하겠다고 선언했다. 트럼프는 이 돈에 자신의 이름을 붙여 '트럼프 배당금(Trump dividend)'이라고 불렀다. "공화당이 이기면 여러분도 5000달러를 받는다"는 주장의 요..

많이 본 뉴스

[칼럼] 크리스토퍼 놀란의 특별한 오디세이아

[사설] 지지율 역전당한 與, 벌써 차기 대권 놀음인가

[데스크 칼럼] 670만원짜리 ‘트럼프 배당금’을 바라보..

[사설] 김승원 청문회 예견된 ‘맹탕’…靑, 결자해지해야

[칼럼] K-뷰티와 만난 TV홈쇼핑, 유통의 경계를 넓히..

최신칼럼

'올다무' 경쟁, 낮아진 가격 뒤에 놓인 것들

K-뷰티와 만난 TV홈쇼핑, 유통의 경계를 넓히다

주주자본주의 본산 美·英, 왜 경영권 방어 장치 늘릴까

국민과 복지 사이 거리 좁히는 '복지로'

시장 바뀐 김해, 산하기관장은 '엉거주춤'

크리스토퍼 놀란의 특별한 오디세이아

‘국보 품은 무대’가 증명한 밀양의 가능성

전기료 부담 못 덜면 '녹색 철강'은 허구다

'초거대 AI' 계획경제, 시장보다 더 효율적일까

반도체에 '올인'한 한국경제, 과연 지속가능한가?

가을 바다의 진정한 즐거움, 안전에서 시작된다

‘잘못’을 밝힌 감사였나, ‘잘못’을 찾은 감사였나

2018년엔 북핵, 2026년엔 '동맹 비용'…8년 만에 뒤바뀐 워싱턴의 한국론

‘해야 한다’와 ‘했다’는 다르다

美민주당, 상·하원 동시 장악 가능성

에스토니아 디아스포라의 위대한 학교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의 명과 암

잡초공적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