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6일(월)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韓 정부부채 비율 200%” OECD 경고 새겨듣길

2026.07.06. 00:01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한국의 고령화에 따른 연금 고갈, 재정 부담 등이 지속되면 오는 2050년 정부부채가 국내총생산(GDP)의 200%를 넘어설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국제통화기금(IMF)은 2년 전 한국이 국민연금을 개혁하지 않을 경우 GDP 대비 국가 순부채(정부 부채-국민연금 적립금) 비율이 2070년 180%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OECD가 당시보다 더 섬뜩한 경고를 보낸 것이어서 우리 정부가 각별히 새겨들을..

파산 수순 홈플러스, 거시경제 충격 안 돼야

서울회생법원이 지난 3일 유통업체 홈플러스에 대해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지난해 3월 회생절차가 개시된 지 1년 4개월 만이다.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14일 안에 회사 운영자금 2000억원을 조달하면 회생절차가 재개될 수 있다. 하지만 양측이 부담액을 놓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한 데다 인수 희망 업체도 없어 사실상 회사는 청산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홈플러스는 한때 대형마트 순위 2위였던..

[신현길의 뭐든지 예술활력] 지역의 반전매력을 찾아라!

 요즘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KTX 표를 구하는 것이 어렵다. 주말은 말할 것도 없고, 평일에도 쉽지 않다. 수도권 사람들이 부산으로 여행 가는 것이 대폭 증가했지만, 외국인들의 부산 방문 역시 가파르게 증가했다. 6월 8일 기준 부산의 외국인 방문객은 2026년 누계 147만588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1% 증가했다. 그래서인지 서울의 숙박시설 부족 사태에 이어, 부산에서도 숙박시설을 구하기 힘들어졌다고 한다.  남은 것은 '노인과..

많이 본 뉴스

[사설] 파산 수순 홈플러스, 거시경제 충격 안 돼야

[신현길의 뭐든지 예술활력] 지역의 반전매력을 찾아라!

[사설] “韓 정부부채 비율 200%” OECD 경고 새..

최신칼럼

'브리그렛(Bregret)'이 주는 의미

허가는 안전을 위한 약속이다

시동도 못건 김해시의회, 이참에 원구성 룰 세워야

"전력, 물 필수"…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공허한 외침 안 되려면

"위기의 한국 건설산업, 혁신이 미래를 결정한다"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 바이오 USA에 불참한 배경은

두 얼굴의 야누스 '나팔꽃'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비중을 줄여야 하는 이유

퇴행성 관절염, 고령층일수록 '관리와 선택'이 중요

반도체 '초크포인트'와 '3대 메가 프로젝트'

노동이 사라진다-AI가 만드는 급류

<17> 오성 Ⅱ

'코리아 디스카운트' 넘으려면 기업이 달라져야 한다

사회문제에 맞서려면 연결이 먼저다

금융권이 AI에 빠진 이유는?

염치를 아는 세상을 기다리며

담장 안 성과급, 담장 밖 노동시장

트램 마무리 못하면서...대전시, 또 장밋빛 도시철도망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