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31일(금)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막판에 ‘공소 기각’까지… 누더기 된 형소법

2026.07.31. 00:01

검찰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결국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국민의힘은 30일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에 나섰지만, 필리버스터가 종료되는 즉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개정안은 통과될 전망이다.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문제는 보완수사권만이 아니다. 전날 법제사법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민주당은 뒤늦게 '법원의 공소기각 사유'를 개정안에 추가했다. 수사에 중대한 위법이 발견되거나 검사가 공소권을 현저하게 남용해..

美, 금리 5회째 동결… 한은 금리인상 신중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목표 수준을 웃도는 3%대 물가상승률에 '매파적 금리동결'을 선택했다. 5회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이르면 9월에는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뜻이다. 일본과 유럽중앙은행(ECB)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인상한 데 이어 미국까지 동참하면 글로벌 긴축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된다. 미 연준은 29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동결했다. 하지만 지난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위원..

[여의로] 유럽 산불과 일본 지진이 인류와 과학에 던지는 질문

올여름 유럽은 기록적인 폭염과 건조로 인해 25만 헥타르(2500㎢), 서울시의 약 4배가 되는 면적이 불에 타는 대형 산불을 겪었다. 프랑스와 스페인에서는 30만명 이상이 대피했고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불길은 도시와 마을을 집어삼키며 인간의 터전을 순식간에 파괴했다. 불과 며칠 뒤 일본 구마모토현에서는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 건물이 무너지고 정전과 단수가 이어졌으며, 1만명 이상이 피난길에 올랐다. 부산과 울산 등에서도 흔들림이..

많이 본 뉴스

[칼럼] ‘소모품’이 된 신규 간호사, 침묵하는 병원의..

[칼럼] 북한 두 국가론의 실체와 자유 통일의 필요성

[김대년의 잡초이야기-94] 범상치 않은 여름꽃 ‘범부채..

[사설] 막판에 ‘공소 기각’까지… 누더기 된 형소법

[사설] 美, 금리 5회째 동결… 한은 금리인상 신중을

최신칼럼

회사가 사라지면 권리도 사라진다

범상치 않은 여름꽃 '범부채'

북한 두 국가론의 실체와 자유 통일의 필요성

카나리아를 되살릴 수 있는가-청년 정책의 재발명

'소모품'이 된 신규 간호사, 침묵하는 병원의 비극

왜 트럼프는 또 빨간 모자를 꺼냈을까

<19> 오악

기업의 시간을 지키는 비시장 전략

출산율 반등, 반가운 희망

미국發 AI 구조조정 24만명, 국내 IT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SK하이닉스 성과급 협상, 사회 전반 파급력 고려해야

출구 없는 이란 전쟁과 트럼프의 통상 카드

교육교부금 논쟁, '20.79%' 숫자에 가려진 본질

국힘 제주도당 출마자들 '무공천 대참사' 반성 잊었나

집 판 대통령, 코스닥에 투자해보면 어떨까

일본이 먼저 겪은 돌봄 위기, 한국은?

전세자금 대출 보증과 단일종목 ETF의 역풍

‘속도보다 성과’…추미애표 인사, 신중함 속 '靜中動'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