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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8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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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YTN 최대주주 자격 방미통위가 조속히 박탈해야

2026.01.16. 00:01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가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자격을 조속히 박탈해야 한다는 언론계 내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제 방미통위가 결자해지의 차원에서 보도전문채널의 공정성과 공익성을 수호하기 위해 최대주주 자격 박탈의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 7개 언론단체, 유진그룹 YTN 최대주주 자격 박탈 요구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 등 7개 언론단체가 13일 정부과천청사 방미통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진그룹의 YTN 최대..

10·26부터 尹 전 대통령 사형 구형까지, ‘배신의 정치’ 끝내야

대한민국 헌정사가 다시 '배신의 정치'라는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 유례없는 비극을 맞이하고 있다. 최근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죄 등을 적용해 사형을 구형했다. 아직 1심 판결이 내려진 것은 아니지만 사형 구형 자체만으로도 충격적이다. 이는 국가적 차원에서도 큰 불행이자 국민에게는 씻을 수 없는 자괴감을 안긴 사건이다. 전직 대통령이 구속된 상태에서 탄핵 심판을 받는 것도 모자라, 사형이라는 극단적인 법적 잣대가 들이대어진 이 참담한 정..

[여의대로] 한중일 新삼국지, 확고한 외교 방향성이 필요하다

 "천하의 대세는 나누어져 오래 지나면 반드시 합쳐지고, 합쳐진 지 오래면 반드시 나누어진다. 세상에는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패자도 없다." 소설 삼국지 첫 문장은 긴 세월을 넘어 현재를 관통한다. 천하가 다시 갈라지며, 오랜 다자주의로 합쳐진 질서는 무너지고, 새로운 일방 질서는 아직 정제되지 않았다. 한국과 바다를 사이에 둔 일본, 대륙을 품은 중국은 마치 삼국지처럼 서로를 경계하며 각자의 생존법을 모색하고 있다. 위기와 기회가 혼재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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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유진그룹 YTN 최대주주 자격 방미통위가 조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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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명궁(命宮)

AI 시대의 생존자, 엔터는 국경을 넘어

'진화하는 법정드라마'에 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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