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7일(토)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마트 새벽배송 허용”… 쿠팡독주 깨는 계기로

2026.02.06. 00:01

당·정·청이 13년 만에 유통산업발전법을 개정해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현실과 동떨어진 규제가 만든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환영한다.더불어민주당과 정부·청와대 측은 지난 4일 실무 협의회를 열어 현행 유통산업법의 영업시간 제한조항에 '전자상거래를 위한 영업행위에는 이를 적용하지 아니한다'는 예외를 추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2013년 개정된 유통산업법은 대형마트와..

급감하는 국내 ‘유턴 기업’…반전책 찾아야

화장품 제조자 개발생산(ODM) 회사 한국콜마가 올해 첫 번째 리쇼어링(국내 복귀) 기업으로 인증받을 전망이라고 한다. 한국콜마는 중국 베이징 공장에서 철수한 뒤 세종시 소재 공장을 확대해 운영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중국 베이징과 우시에 대규모 공장을 운영 중이었는데 베이징 공장을 폐쇄하고 세종시 공장을 증설, 대규모 자동화 공장을 만든다는 것이다. 한국콜마와 같은 '유턴 기업'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자체 고용이 늘어날 뿐 아..

[여의로] 2% 물가의 함정, 서민 체감과 거리 멀다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전년 대비 2.0% 상승하며 5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정부는 물가안정 목표에 부합하는 수치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숫자와 달리 현장에서 체감하는 물가 부담은 여전히 높다. 시장과 가계가 느끼는 현실과 물가당국의 진단 사이에 괴리가 크다는 의미다. 문제의 핵심은 '상승률 안정'과 '물가 수준 하락'을 혼동하는 데 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둔화됐다는 것은 가격이 덜 오르고 있다는 의미일 뿐, 이미..

많이 본 뉴스

[기고] 세종을 진정한 행정의 중심으로 만드는 출발점

[기자의눈] 슬라이드 한 장에 흔들리는 K-바이오

[기자의눈] 로봇청소기에서 TV까지…‘백도어’ 공포가 판..

[데스크 칼럼]‘통계 착시’가 낳은 정책 오류…당진은 피..

[최성록의 건설몽]부동산 정책...나그네의 옷을 벗겨야..

최신칼럼

스포츠 외교의 도전…밀라노-코르티나에서 펼쳐지는 평화 올림픽

세종을 진정한 행정의 중심으로 만드는 출발점

천연 숙취해소제 '왕고들빼기'

로봇청소기에서 TV까지…'백도어' 공포가 판 흔든다

슬라이드 한 장에 흔들리는 K-바이오

‘통계 착시’가 낳은 정책 오류…당진은 피눈물

스마트카는 '바퀴 달린 스마트폰'이 아니다

1·29 대책 보완책 시급… 단기 공급 공백 메워야

부동산 정책...나그네의 옷을 벗겨야 성공한다

자율주행 상용화, 속도보다 '방향'이 우선

AI 시대, 성장의 활주로가 먼저다

쏟아지는 에너지 정책, 기후·환경 시너지는 언제쯤

끝이 '끝이 아닌' 트럼프와의 협상법

신뢰 잃은 ‘청정수소발전’, 정책 뒷받침 함께해야

숲뿐만이 아니다, 과수원도 탄소를 저장한다

2026년 대한민국의 카이로스와 크로노스의 시간

美 '확고한 결의 작전'의 법적 논쟁과 국제정치적 함의

'특별'할 것 없는 특검의 민낯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