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일(월)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성과 많은 李정부 1년, 집값·양극화 등 과제

2026.06.01. 00:01

이재명 정부가 오는 4일 출범 1주년을 맞는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타고 세계 5위 수출 실적을 올리며 코스피 8000 시대를 여는 등 성과가 적지 않다. 비상계엄, 미국발 관세 충격, 중동전쟁 등 복합 위기를 딛고 달성한 성과라는 점에서 일단 높은 점수를 줄 만하다.이 대통령이 취임한 1년 전에 비해 각종 경제지표에서 회복 신호가 뚜렷하다.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1분기에 1.7%(전분기 대비)를 기록해 지금까지 발표된 경제협력개발..

증시·반도체 활황에도 실질소득은 제자리

올해 1분기 가구 소득이 1년 전보다 2% 이상 늘었지만, 물가를 반영한 실질소득 증가율은 제자리걸음했다. 지난 28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 1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48만1000원으로 1년 전보다 2.4% 증가했다. 그러나 물가를 고려한 실질소득 증가율은 0.4%에 그쳤다. 소득은 늘었지만, 물가가 오르면서 실제 구매력은 제자리를 맴돌거나 오히려 뒷걸음질 친 셈이다. 지출은 소득보다 더..

[여의대로] ‘국민배당금’ 앞서 교육교부금 손봐야

AI'라는 논리는 무리가 있다"고 한다.  청와대의 해명처럼 김 실장의 원래 의도가 반도체 활황에 따른 초과세수 배분 문제를 제기한 것이라면 의미가 있다. 이 경우에도 국민배당금이라는, 논란의 소지가 있는 개념을 내세우기 전에 정부가 시급히 처리해야 할 과제가 있다. 지방교육교부금(교육교부금)이다. 내국세의 20.79%와 교육세 일부가 각 시·도교육청에 자동 배분되는 이 예산에 대한 논란은 하루 이틀 된 게 아니다. 최대 문제는 초중고 학령..

많이 본 뉴스

[기자의눈] 성과급 제도화가 남긴 숙제

[김태우의 안보정론] 3군 사관학교 통합과 건강한 문민통..

[사설] 성과 많은 李정부 1년, 집값·양극화 등 과제

[사설] 증시·반도체 활황에도 실질소득은 제자리

[큐레이터 김주원의 ‘요즘 미술’] 이미지와 뭉개진 글자..

최신칼럼

이미지와 뭉개진 글자들

3군 사관학교 통합과 건강한 문민통제

성과급 제도화가 남긴 숙제

'딥페이크 영상'보다 무서운 공무원 개입 의혹

거세지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 '북극항로'에서 길을 찾다

이란전쟁의 변수, 레바논의 딜레마

참신앙의 의미 '부처손'

‘비만약 한 알’이 쏘아 올린 공…달라지는 식품업계 생존 공식

명분 뒤의 차가운 계산기, 중·러 에너지 협력이 던지는 숙제

영화 '마이클'과 가세연 대표의 구속

AI가 소비자의 편에 서다, '에이전트 마케팅'의 태동

정책 일관성과 지방선거

조선소 CCTV 딜레마… ‘안전’과 ‘감시’ 사이 논의 멈췄다

주거복지 로드맵, 주거비 감축·서비스 강화 방향으로

비판과 마녀사냥 사이…기업 논란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탄소 포집 넘어 ‘CCUS 생태계’ 만들 때다

'혐오 논란' 그 이후가 더 중요하다

파국적 위기 부른 '노란봉투법·개정 상법'부터 고쳐야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