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종 50년 역사와 활동상 사진으로 만나다
한국불교태고종의 50년간의 활동상이 담긴 사진이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태고종은 7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1층 3관에서 '2026 한국불교역사문화사진전'을 개최했다. 오는 12일까지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전시로, 1960년 안정사 주지 스님 사진부터 1974년 신촌 봉원사에서 봉행한 고(故) 육영수 여사의 49재, 1983년 연등법회, 2010년 천안함 사태 위령재 등 50여 년의 역사가 담긴 60여 점이 전시됐다. 국태민안과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