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집중호우에 1명 조난·시설피해 455건…758명 대피
세종// 사흘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충청권을 중심으로 시설 피해가 잇따르고 주민 700여명이 대피했다. 하천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보이는 조난자 1명에 대해서는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10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충남 천안에는 지난 8일 0시부터 267.1㎜의 비가 내렸다. 충남 계룡 259.0㎜, 세종 244.5㎜, 충남 부여 243.0㎜, 대전 240.0㎜, 충북 청주 236.5㎜ 등에도 200㎜가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