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DMZ 폭발사고 닷새만에 현장조사 절차 시작
군과 유엔군사령부가 26일 합동으로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추정 폭발사고와 관련한 현장조사를 위한 절차에 나섰다. 지난 21일 사고가 발생한 지 닷새만이다. 이날 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군과 유엔사는 합동으로 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상황 관련, 현장조사를 위한 기동로 확보 및 작전환경을 조사했다"고 밝혔다.조사 인원은 합참 합동 현장조사 TF(합참차장 등), 유엔사 군정위(비서장 등), 조사기관, 작전병력 20여 명으로 구성됐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