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1일(일)

기자

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많이 본 뉴스 2026.06.14~2026.06.21

"붉은악마 모여라"…종로구, 광화문광장서 19·25일 월드컵 한국전 생중계

"전국 어디든 간다"…'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내달 1일 출시

예식장 대란에, 서울 '한강·한옥 공공예식' 인기…7배 증가

아투TV, 서울 25개 구청장 당선인 공약 분석…"민선 9기 키워드 '재건축·AI·협치'"

폐업 직전 소상공인 살린 서울 모델…이번엔 제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84명…위중증 461명·사망 83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84명 늘어 누적 1729만573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가 2만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월4일(2만7435명) 이후 87일 만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3만7771명)보다 1만7687명 적은 수치로, 지난달 21일(9만851명)부터 1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84명…87일 만에 2만명대로(속보)

코로나9 신규 2만84명…87일 만에 2만명대로(속보)

566일 만에 실외 마스크 해제…학교 체육수업도 '노 마스크'

2일부터 산과 바다, 공원 등 실외에서 마스크 없이 돌아다닐 수 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방역·의료적 대응 상황이 안정기에 접어들자 방역 관리를 ‘자율 실천 체계’로 이행해간다는 방침이다. 다만 개방된 실외 공간이라도 50명 이상 모이는 집회나 공연·스포츠 경기 관람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의무..

"6개월간 최대 300만원 수당"…고용부, 5월 국민취업지원제도 집중 홍보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취업지원 서비스와 최대 300만원의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를 5월 한달간 집중 홍보한다고 1일 밝혔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15~69세 저소득 구직자 등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직활동 의무를 이행할 경우 1인당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하는 ‘한국형 실업부조’다. 노동시장에 처음 진입하려는 청년, 장기 구직자, 경력단절..

4대 사회보험료 납부내역 '국세청 홈택스'서 확인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국세청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중 납세자들의 소득 신고 편의를 위해 지난해 4대 사회보험료 납부내역을 ‘국세청 홈텍스’에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인 개인사업자나 세무 대리인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보험료 납부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사업주가 부담한 근로자의 4대 사회보험료 납부금액은 사업소득의 필요경비로 공제가 가능하다. 종합소득세 신고용 4대 사회보험료 납부확..

'창업 목적' 국가기술자격 응시 청년, 전년 대비 32%↑

지난해 국가기술자격에 응시한 2030 세대 중 ‘창업’을 목적으로 한 청년이 전년(2020년) 대비 32% 급증했다. 1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난해 국가기술자격 원서를 제출한 2030 수험자 131만7504명을 대상으로 응시 목적을 전수 조사한 결과, 창업을 목적으로 한 응시자는 4만3307명으로 전년(3만2882명)보다 31.7% 증가했다. 창업을 목적으로 응시한 수험자들을 국가기술자격 등급별로 보면 대졸 수준의..

코로나19 신규 확진 3만7771명…위중증 493명·사망 81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만7771명 늘어 누적 1727만564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4만3286명)보다 5515명 적은 수치로, 지난달 21일부터 11째 10만명 미만을 기록하고 있다. 1주 전인 지난달 24일(6만4704명)과 비교하면 2만6933명 적..

<인사>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정윤 중앙회 전략모금본부장 △신혜영 서울지회 사무처장 △박용훈 인천지회 사무처장 △김진곤 광주지회 사무처장 △유병설 전북지회 사무처장 △이성도 경남지회 사무처장

코로나19 신규 확진 3만7771명…위중증 493명·사망81명(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3만7771명…위중증 493명·사망81명(속보)

전기자전거 배터리, 충전하다 '펑' 화재 발생

전기자전거 배터리가 충전 중 폭발해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오전 8시 49분께 서울 송파구 풍납동의 한 아파트 30층 집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자전거 배터리가 폭발해 불이 났다. 불은 발생 16분 만인 오전 9시 5분께 집에 살던 60대 남성에 의해 진화됐다. 이 남성은 종아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다음주부터 실외마스크 해제…확진자 4만3286명·위중증 500명↓

실외 마스크 의무착용 조치 해제를 이틀 앞두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만명대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500명 밑으로 떨어졌다. 다음달 2일부터 대부분의 실외 공간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 조치가 해제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만3천286명 늘어 누적 1723만787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5만568명)보다 7282명 적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 21일(..

청소년 음주·흡연율 떨어졌지만 전자담배 사용 늘었다

청소년의 흡연·음주율은 전반적으로 감소세이지만 청소년 10명 중 7명은 술·담배를 쉽게 살 수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청(질병청)은 지난해 8~11월 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 약 6만명을 대상으로 집계한, 이같은 내용의 ‘제17차 청소년건강행태조사 통계’를 28일 공개했다. 통계에 따르면 편의점이나 가게에서 술 구매 용이성은 지난 2020년 63.5%에서 지난해 71.3%로, 담배 구매 용이성은..

현대제철 당진공장서 산소파이프 터져 근로자 중상

충남 당진시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산소생산설비 시운전 중 산소파이프가 터져 30대 근로자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지난 27일 오후 3시 10분께 당진공장 내 산소공장 8호기 신설 공사장에서 산소생산설비 시운전 중 산소파이프가 갑자기 터지면서 불길이 치솟아 유량계를 확인하던 근로자가 전신 70%에 화상을 입었다고 28일 밝혔다. 사고를 당한 근로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

이달 30일부터 3주간 요양병원·시설 접촉면회 허용

요양병원·시설의 대면 접촉 면회가 오는 30일부터 약 3주간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감소 추세와 장기간 접촉면회 금지에 따른 입소자와 가족들의 요구를 고려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시적으로 허용한 것이다. 28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약 3주간 요양병원·시설에서 접촉면회를 할 수 있다. 요양병원·시설의 대면 접촉면회는 지난해 11..

보건당국 "'팍스로비드' 복용 시 중증화율 51% 줄어"

국내 요양병원 입소자를 대상으로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처방한 결과, 팍스로비드를 복용한 경우 약을 먹지 않은 확진자보다 중증화율이 51%, 사망률이 38%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질병청)은 지난 2~4월 국내 요양병원 5곳의 입소자 중 코로나19 확진자 8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팍스로비드를 복용한 투여군은 6..

previous block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