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믿고 먹을 수 있어 올해도 왔어요"…청계광장 '한우사랑 대축제' 활기
서울 시내버스 파업 'D-1'…오세훈 "모든 수단 총동원"
"음식물쓰레기 최대 80% 감량"…마포구, 공동주택 대형감량기 시범 운영
신당동 일대 야장 열린다…중구, '상생야장' 18일 첫선
아이 울음소리 커진 성동…합계출산율 2년 연속 서울 자치구 1위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되는 상황에서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서는 추가접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2차관은 이날 오후 세종시 한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4차접종을 한 뒤 이같이 말했다. 이 2차관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4차접종 대상이 기존 60세 이상에서 50세 이상으로 확대됨에 따라 4차접종의 필요성을 환기하고 추가 접종을 독려하기 위..
서울 도봉구가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위해 하천변과 도심공원에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는 '무더위탈출 냉장고'를 운영한다. 18일 구는 이날부터 오는 8월 17일까지 하천변과 공원 등 8곳에서 '무더위탈출 냉장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냉장고는 △중랑천 노원교 하부 △중랑천 상계고 하부 △중랑천 서원아파트 105동 앞 △중랑천 녹천교 하부 △발바닥공원 내 △밤골어린이공원 입구 △우이3교 하부 △우이천 수유교 주변에..
'보이는 소화기'로 올해 상반기 116건의 초기 진화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보이는 소화기'로 올해 상반기 116건의 초기 진화가 이뤄졌으며, 피해 경감액은 14억원에 이른다고 18일 밝혔다. 보이는 소화기는 전통시장, 쪽방촌 등 화재 취약 지역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눈에 잘 띄게 설치해 유사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소화기를 말한다. 지난 2015년부터 고지대 주택 밀집 지역, 쪽방..
서울투자청은 19일 320억 유로(한화 약 42조원)를 운용하는 글로벌 투자 기업 '유라제오(EURAZEO)'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서울투자청 보유 데이터베이스(DB)의 서울시 유망기업에 대한 투자 가능성 검토 △서울시 주최 국내외 투자유치(IR) 행사 참여 및 협업 △유라제오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 대상 서울투자청 홍보 △서울 소재 유망기업에 대한 해외투자 확대와 유럽 진출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확산세가 거세지며 신규 확진자 수가 2만6000명대를 기록했다.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만6299명으로, 누적 1878만8056명이 됐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4만342명)보다 1만4043명 줄었지만, 이는 주말·휴일 진단 검사 수가 감소한 영향 탓으로 보인다. 1주 전인 지난 11일(1만2681명)의 2...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6299명…전주의 2.1배(속보)
기상청은 16일 오후 1시53분경 전남 여수시 거문도 동남동쪽 85㎞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3.64도, 동경 128.11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이다. 진도 2.1 수준은 멈춰선 차량이 약간 흔들리는 수준이다. 큰 피해는 없는 정도로 사람에 따라 '쾅' 하는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듣기도 한다.
정부가 노동시장 개편 방안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문가 위원회를 다음주 출범시킨다. 경영 책임자의 안전관리 의무를 보다 명확히 하는 내용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개정도 연내 추진한다. 15일 고용노동부(고용부)에 따르면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의 새 정부 업무계획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고용부는 업무계획에서 △노동시장 개혁 △중대산업재해 감축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 강화 등을 핵심정책과제..
◇ 과장급 전보 △김유미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황호평 감염병정책국 감염병정책총괄과장 △조경숙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지원센터장
경기 김포의 한 공사장에서 근로자 깔림 사망사고가 발생해 고용당국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나섰다. 15일 고용노동부(고용부)는 경기 김포시 대포산업단지 내 냉동물류센터 공사장에서 50대 화물차주 A씨가 구조물에 깔려 숨졌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사고 확인 즉시 현장에 작업 중지를 명령했다. 고용부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7시 50분께 철골 하역작업을 하던 중 철골구조물(거더)이 쓰러지면서 구조물에 깔렸다..
서울시의회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민선 8기 취임 후 첫 추가경정예산안과 조직개편안을 심사한다. 15일 서울시의회는 이날부터 오는 29일까지 15일간 제311회 임시회를 열고 오 시장의 민선 8기 취임 후 첫 추가경정예산안과 조직개편안을 심사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최근 6조3709억원 규모의 올해 2차 추경예산안을 마련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안에는 △쪽방 주민을 위한 '동행 식당' 운영 △노숙인 급식단가 인상..
방역당국은 면역회피 특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BA.2.75(일명 켄타우로스) 변이 확진자가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것과 관련, 추가적인 방역 조치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5일 "BA.2.75 변이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있다"면서도 "BA.2.75가 점유율에서 우세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될지 모니터링하겠지만, 현재까지는 당장 대응방안을 변경할 필요까지는 없다..
서울시교육청이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해 식자재 부담이 늘어난 초중고 급식비 인상을 위해 예산을 추가로 투입한다. 서울시교육청은 본 예산(10조6393억원)보다 35.1%(3조7337억원) 증가한 14조3730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업별로 보면 기초학력보장, 사회성 결손 회복, 생각을 즐기는 학교도서관 조성 등 교육 회복에 1676억원을 편성했다. 구체적으로..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차장이 운영되지 않는다. 이 기간 잠실종합운동장 방문객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오는 8월 10~14일 5일간 열리는 '서울 페스타 2022' 행사로 인해 7월 18일~8월 31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주차장을 사용할 수 없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간에는 '서울페스타 2022' 행사 일환으로 개최되는 전기차 경주대회(2022 서울 E-..
질병관리청(질병청)은 최근 영유아 수족구병 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15일 당부했다. 질병청이 전국 211개 표본감시기관에서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1000명당 의심환자수)을 조사한 결과, 6월 2주(12∼18일) 1.7명에서 6월 3주(19∼25일) 2.6명, 6월 4주(26일∼7월 2일) 5.4명, 7월 1주(3~9일) 10.3명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