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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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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5만5292명…위중증 324명·사망 29명(속보)
고용노동부(고용부)는 100인 이상 사업장의 노사 단체협약 1057개를 조사한 결과, 63개에 위법한 우선·특별채용 조항이 포함된 것을 확인해 시정조치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는 청년들이 노동시장 진입단계에서부터 불합리하게 차별받지 않도록 공정한 채용기회를 보장하고, 건전한 채용질서 확립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고용부는 설명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확인된 위법한 우선·특별채용 조항 63개를 유형..
교육부의 초등학교 입학연령 하향 방안에 거센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어고등학교(외고) 폐지 계획을 둘러싼 논란도 커지고 있다. 교육계와 학부모의 의견을 묻지 않은 '일방적인 발표였다'는 지적과 함께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사퇴까지 촉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교육부는 "정해진 게 없다"며 한발 물러섰지만, 수많은 학생·학부모에게 영향을 주는 정책들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발표했다가 교육 현장에..
서울시교육청이 혁신학교 지정을 위한 요건을 강화한다. 기존에는 교원 또는 학부모 동의율이 50% 이상이면 지정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교원과 학부모 모두 절반 이상 동의해야 공모를 신청할 수 있다. 7일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의 내년도 3월 1일자 서울형혁신학교 공모지정 계획을 발표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형혁신학교는 현재 초등학교 183곳, 중학교 46곳, 고등학교 17곳 등 250곳이 운영 중이다. 이..
서울시가 글로벌 축제 '서울페스타 2022' 개최에 맞춰 공연·할인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서울 관광 산업을 회복하고,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오는 10~14일 '서울페스타 2022' 개최에 맞춰 다양한 축제·공연·할인행사를 연계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9~14일 '나이트 수문장' 야간 행사를 개최한다. 왕궁수..
서울시가 결식아동 급식 단가를 기존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인상한다. 서울지역 외식물가를 고려했을 때 양질의 식사를 하기에는 상대적으로 낮다는 판단에서다. 7일 시는 치솟는 외식물가를 반영해 결식아동 급식 단가 인상 방안을 밝혔다. 기존 시의 결식아동 급식 단가 7000원은 보건복지부 아동급식 지원단가 권고 금액에 비해 낮은 금액은 아니나, 외식물가가 높은 지역 특성을 감안한다면 양질의 식사를 하기에는 상대적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이 이어지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만5507명 늘어 누적 2048만9128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1만666명)보다 5159명 줄었지만, 1주 전인 지난달 31일(7만3559명)과 비교하면 1.43배, 2주 전인 지난달 24일(6만5372명)과 비교..
코로나19 신규 확진 10만5507명…전주 1.43배(속보)
서울시가 글로벌 관광축제 '서울페스타 2022'를 열고 서울을 찾는 신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시는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서울페스타를 통해 '고품격 글로벌 도시 서울, 글로벌 TOP5 도시 서울'로 다시 한번 도약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시는 오는 10~14일까지 5일간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서울페스타 2022'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축제와 체험행사를 진행해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서..
서울시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돌봐줄 가정위탁부모를 모집한다. 4일 서울시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돌봐줄 가정위탁부모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정위탁은 부모의 질병·이혼·사망·실직·아동학대·수감 등으로 친가정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18세 미만 아동을 일정기간 양육하는 제도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시내 위탁아동은 796명으로, 위탁가정 666가구에서 아동을 보호하고 있다. 이중..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확진자 증가세는 다소 누그러졌지만, 위중증 환자 수는 78일 만에 300명대를 기록하며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만7894명 늘어 누적 2016만154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1만9922명)보다 1만2028명 줄었지만, 1주 전인 지난달..
8월 한달간 일본·대만·마카오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입국이 허용된다. 이에 따라 이달 10일부터 5일간 열리는 서울시의 대규모 관광축제 '서울페스타 2022'(SEOUL FESTA 2022) 흥행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3일 서울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법무부, 외교부, 질병관리청 등이 참석한 '제100차 해외유입 상황평가 관계부처 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6월부터 관계부처와 함..
서울시가 시내 3846개에 달하는 전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무료 에너지컨설팅에 나선다. 폭염으로 인한 냉방기 사용과 전기세 인상 등으로 가정 내 에너지 비용 부담이 높아짐에 따라, 새는 전기요금을 찾아내 아파트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3일 서울시는 '서울에너지설계사'를 통해 시민들이 전기세 등 아파트 관리비를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도록 무료 에너지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에..
서울시가 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누구나 부담 없이 다양한 여가 문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축제를 연다. 3일 서울시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감성과 힐링을 만끽할 수 있도록 오는 12~21일까지 제1회 그린나이트 축제 '안녕, 밤의 서울숲'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숲 그린나이트 축제는 △달빛버스킹(공연) △별빛산책(생태체험) △물빛갤러리(전시·체험·클래식 콘서트)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달빛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