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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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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직전 소상공인 살린 서울 모델…이번엔 제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만명대로 대폭 감소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만4370명 늘어 누적 1692만956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6만4725명)의 절반 가까이(3만355명) 줄면서 지난 2월 8일(3만6713명) 이후 76일 만에 3만명대로 떨어졌다. 1주 전인 지난 18일(4만7730명)과 비교하면..
코로나19 신규 확진 3만4370명…위중증 668명·사망 110명(속보)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2일 울산 큰나무놀이터를 방문해 “울산의 모범 사례를 전국적으로 공유하고, 폐교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놀이터 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이날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큰나무 놀이터터를 찾아 실내·외 시설을 둘러보며 이같이 말했다. 큰나무놀이터는 폐교된 길천초등학교가 어린이 체험시설로 새롭게 탈바꿈한 곳이다. 사계절을 반영해 △안녕 봄실..
경기 화성시 한 공동주택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22일 경기 화성시 한 공동주택 건설 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6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근로자는 벽체 거푸집을 조립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용부는 사고가 발생한 건설 현장에 작업 중지를 명령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이나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한 부분이 있는지 조사 중이다.
전국학부모연합(전학연)이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전학연은 22일 ‘조전혁을 단일후보로 지지한다. 서울시교육감 후보에 관한 더 이상의 단일화는 없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보수진영 일각에서 일고 있는 재단일화 주장과 단일화 경선 결과에 불복하는 일부 인사들의 비양심적 행태를 비판했다. 전학연은 성명을 통해 “그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후보들에 대해 면밀히 살피고 고려해 2000년께..
지난해 월급이 오르거나 호봉승급·성과급 등으로 소득이 증가한 직장인들은 1인당 평균 20만원의 건강보험료를 추가 납부해야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이달에 직장가입자의 보수 변동 내역을 반영해 2021년도 건강보험료를 정산한다고 22일 밝혔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1559만명 중 전년보다 보수가 늘어난 965만명은 1인당 평균 20만원을 더 내야 한다. 보수가 줄어든 310만명은 1인당..
정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요양병원·시설에서의 접촉면회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감소 추세와 장기간 접촉 면회 금지에 따른 어르신들과 가족들의 요구가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2일 정례브리핑에서 “그간 요양병원·시설에서는 비접촉 대면 면회만 허용됐지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약 3주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8만명대 초반을 기록했다.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8만1058명으로 누적 1675만5055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9만867명)보다 9809명 줄면서 이틀 연속 10만명 미만을 기록했다.금요일 발표 기준으로 10만명 아래의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2월 11일(5만3916명) 이후 10주 만이다. 1주 전..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산하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대해 종합감사를 벌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산업인력공단이 고용부 종합감사를 받는 것은 지난 2009년 이후 13년 만이다. 일각에선 공단이 주관한 시험에서 잇따라 문제가 발생한 것이 이번 종합감사 실시의 배경이 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공단이 주관해 지난해 실시된 제58회 세무사 자격시험은 채점이 일관되게 이뤄지지 않고 난이도 조절에 실패해 논란이 일었..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새정부 출범(5월 10일) 이후 해제될 전망이다. 거리두기 해제에 이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까지 더해지면 방역 긴장감이 지나치게 풀어질 수 있는데다, 여름을 앞두고 3밀환경(밀접·밀집·밀폐) 시설을 이용하거나 문을 닫고 에어컨을 이용하는 습관 등을 고려하면 감염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김유미 중앙방역대책본부 일상방역관리팀장은 21일..
정호영 아들, 2015년 당시와 현재 모두 4급 판정 진단(속보)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21일 연일 제기되는 의혹과 관련해 “불법은 없었으나 국민의 눈높이가 도덕과 윤리의 잣대라면, 거기로부터도 떳떳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빌딩에 마련된 사무실 출근길에서 이같이 말하며 ‘국민의 눈높이’를 벗어나지 않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는 “국민들이 하루빨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에서 벗어나 언제, 어느 곳..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9만명대를 기록했다.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9만867명으로 누적 1667만4045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11만1319명)보다 2452명 줄면서 10만명대 아래로 내려왔다. 목요일 발표 기준으로 9만명대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2월 17일(9만3126명) 이후 9주 만이며, 화요일인 2월 22일에는 9..
정호영 “아들 의료자료 제출해 재검 진행 중…결과 바로 공개할 것”(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9만867명…위중증 846명·사망 147명(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