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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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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요양병원·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 접촉면회를 금지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 역량을 확대하는 등 재유행을 대비한 추가 대책을 내놨다. 유행 정점시 하루 최대 30만명의 확진자가 발생해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대응한다는 입장이다. 20일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BA.5 등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가 빠르고 정점 시기도 단축되고 있다"며 "정점 시..
서울시가 청년들의 '가장 나다운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인생설계학교' 1차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 시는 이를 시작으로 연간 1000명에 달하는 청년들의 진로 모색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청년들의 주체적인 자아 탐색과 진로 모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인생설계학교' 1차 참여자 20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서울에서 생활하는 만 19~39세 청년이다. 올해 5년차를 맞은 청년인생설계학교는..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휠체어 장애인도 이용 가능한 자율주행차 유상 운행을 시작한다. 시는 21일부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인 마포구 상암동에서 휠체어 장애인도 탑승 가능한 자율주행차 유상 운행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기존에 운영 중인 차량 4대는 모두 승용형 자율차였다. 상암동을 운행하는 유상운송 자율차를 7대로 늘리면서 자율주행버스와 함께 장애인도 탑승 가능한 자율차를 추가했다. 두 차량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확산세가 거세지며 신규 확진자 수가 7만60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6402명 늘어 누적 1893만7971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7만3582명)보다 2820명 증가했다. 1주 전인 지난 13일(4만252명)과 비교하면 3만6150명 늘었고, 2주 전인 지난 6일(1만9360명)과..
코로나19 신규 확진 7만6402명…수요일 기준 12주 만에 최다(속보)
오미크론 세부계통 변이 바이러스인 'BA.5' 검출률이 50%에 육박하며 조만간 국내에서 우세종(검출률 50% 이상)이 될 전망이다.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7월 2주(10~16일) 국내감염 BA.5 검출률은 47.2%로 전주(23.7%) 대비 23.5%P 급증했다. 국내 기준으로 검출률 50%를 넘으면 우세종으로 판단하는데, 지금의 증가 추세라면 BA.5는 조만간 국내 우세종이 될 것으로 예상된..
올해 상반기 산업재해로 사망한 근로자가 32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고용부)가 19일 발표한 '2022년 상반기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 1~6월 산업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는 303건으로, 전년 동기(334건) 대비 31건(9.3%) 감소했다. 사망자는 320명으로, 전년 동기(340명)보다 20명(5.9%) 줄었다. 이는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일부 효과가 발휘..
서울시가 청년 취업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일자리 매칭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시는 청년들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완화하기 위해 장교동 청년일자리센터에 '청년 일자리 매칭강화 전담창구'를 마련하고 20일부터 첫 상담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시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 육성 및 일·생활 균형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년취업사관학교'를 개관하고, 서울형 강소기업을 선정했다. 하지만 여전히 구직자와 구인기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0여일 만에 다시 7만명대로 급증하며 재유행 확산세가 빨라지고 있다. 방역당국은 재유행 핵심 대책으로 코로나19 백신 4차접종 대상을 확대했지만, 참여율은 여전히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기존 변이보다 전파력과 면역회피 능력이 큰 오미크론 하위변위들의 치명률이 낮고, 접종 이상반응에 대한 우려 등이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19일 "현재 코로..
간 해독에 특효가 있다며 무허가 한방의약품을 불법 제조·판매해 31억원의 수익을 거둔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8000여명에게 31억원 상당의 무허가 한방의약품인 일명 '간해독환' 등을 제조·판매한 한의사와 제조업자 등 9명을 입건해 약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19년 1월~2021년 4월까지 무허가 한방의약품을 제조하고 판매원 등을 모집해 불법 판매한..
서울시는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통합지원을 위해 지난 3월29일 문을 연 '서울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가 개관 100일을 맞았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0일간 149명의 디지털성범죄 피해자가 도움을 요청했다. 센터는 삭제 신고 등을 통해 1160개의 불법 촬영물을 삭제 지원했다. 영상물 삭제를 포함해 수사·법률, 심리·치유 등 2637건을 지원했다. 구체적으로 △수사·법률지원 364건 △심리·치유지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확산세가 거세지며 신규 확진자 수가 7만3000명대로 급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3582명 늘어 누적 1886만1593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 진단 검사 감소 영향으로 2만명대로 떨어졌던 전날(2만6299명)보다 4만7283명 급증했다. 1주 전인 지난 12일(3만7347명)과 비교하면 3만62..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18일 오후 9시까지 7만여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7만49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전날 집계치(2만5079명)보다 4만5418명 증가한 수치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7만명대를 돌파한 것은 지난 4월 26일(7만5323명) 이후 83일 만이다. 1주 전인 지난 11일 동시간대..
오후 9시까지 7만497명 코로나19 확진…동시간대 83일 만에 7만명대(속보)
서울시는 청년주택에 '스트레스 해소 디자인'을 적용한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해 이달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의 첫번째 대상은 충정로 어바니엘 청년주택이다. 시는 다이닝룸, 미디어룸, 힐링룸 3개의 콘셉트로 구분된 '선택적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했다. 다이닝룸은 함께 모여 요리하고 밥을 먹는 공간으로, 파티룸이나 커뮤니티 모임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미디어룸에서는 자유롭게 영화를 보거나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