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사업부별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
반도건설은 3일 총괄 사장에 박현일 현 대표이사, 영업부문 대표에 김용철 사장, 시공부문 대표에 이정렬 부사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박 총괄 사장은 2015년 반도건설에 입사해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취임 후 주택사업 외에도 공공, 토목, SOC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체질강화와 경쟁력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사장은 1999년 반도건설에 입사해 미국 LA 주상복개발사업, 두바이 유보라 타워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