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철도역사 유휴지 8곳, 생활물류시설로 활용
급증하는 택배물량 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도심 8곳, 총 5.3만㎡의 공공 유휴부지를 생활물류시설 용지로 공급한다. 국토교통부는 한국도로공사와 한국철도공사, 서울문산고속도로(주), 신공항하이웨이(주) 4개 기관과 함께 공공 유휴부지를 활용해 생활물류시설을 조성할 택배사업자를 1월 18일부터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부지는 4개 기관이 관리하는 고속도로 고가하부(4곳, 1만8000㎡)와 철도역사(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