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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디자인은 별이 쏟아지는 광경을 느낄 수 있도록 움직이는 LED 조명을 설계했고 엘리베이터 천정고를 10cm 높여 공간감을 극대화했다.
벽면 마감에는 대형 사이즈의 흑경을 추가해 천장에 별빛을 넣어 새로운 경험이 가능한 디자인을 구연했다. 엘리베이터 하부와 손잡이 부분인 핸드레일에 조명을 추가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엘리베이터 컨셉은 별빛 외에도 숲속의 감성을 표현한 ‘네이처’ 컨셉도 선보일 예정이다.
코로나19 감염을 대비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지하층과 1층 홀 버튼에는 접촉을 최소화하는 ‘모션 콜 센서 기능’을 탑재했다. 승객이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면 특수 모션 인식 센서가 이를 감지해 엘리베이터를 호출한다.
이번 디자인은 올해 하반기 분양예정인 힐스테이트부터 선별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상품뿐만 아니라 디자인측면에서도 주거 트렌드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켜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