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구안·파나메라 등 외제차 4200여대 리콜
티구안, 파나메라, BMW 등 12개 차종의 외제차량 4200여대가 자발적 시정조치(리콜)을 진행한다. 국토교통부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포르쉐코리아, BMW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총 12개 차종 424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티구안 2.0 TDI 등 2개 차종 2355대는 엔진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와 EGR(배기가스재순환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