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총괄 사장은 2015년 반도건설에 입사해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취임 후 주택사업 외에도 공공, 토목, SOC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체질강화와 경쟁력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사장은 1999년 반도건설에 입사해 미국 LA 주상복개발사업, 두바이 유보라 타워 등의 해외사업은 물론 국내 사업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전문경영인이다.
이 부사장은 반도건설에서 30년간 친환경 공법과 스마트 신기술 접목, 협력사와의 신기술개발 등을 주도했다.
반도건설은 이번 인사를 통해 사업부별 각자 대표 중심의 전문성과 투명성,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안전경영본부를 대표 직속으로 승격시켜 시공 안전을 강조했다.
다음은 주요 인사내용.
◇반도홀딩스
△부사장 신동철 △상무 이정호 송한규
◇반도건설
△총괄사장 박현일 △영업부문 대표 김용철 △시공부문 대표 이정렬
△부사장 정용훈 권재현
△상무 김희수 안재식 이정훈 김현수 왕호 김용권 김성욱
△상무보 한호석
◇반도종합건설
△상무 백귀석




![[사진] 반도건설 정기임원 인사](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1m/03d/2022010301000193400009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