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김미경 "'은평 광역화'로 황금기 열 것"
서울시, 성수·잠실 대규모 개발사업 '속도'
장마 끝나자 불볕더위 비상…서울시, 폭염 대응 총력
"모두의카드에 서울시민 혜택 더했다"…'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시
서울시 "동작대교 8cm 단차, 구조적 문제 없어"
올 하반기 서울 곳곳의 거리와 수변 공간이 시민들을 위한 거대한 야외 예술무대로 탈바꿈한다. 멀리 가지 않아도 생활권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다. 서울문화재단은 시내 5대 권역(도심권·동북권·동남권·서남권·서북권) 자치구 문화기관과 함께 '예술로 매력서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사업으로, 권역별 문화 자원과 공간 특성을 연계한 지역문화 프로젝트를..
서울시가 캡슐호텔과 도미토리 등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 우려가 큰 밀집형 객실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소방시설 설치를 강력 권고한다. 중장기적으로는 법 개정을 통해 이들 시설을 '다중이용업소'로 지정하고 스프링클러 설치를 의무화함으로써 화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홍영근 시 소방재난본부장은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소규모 숙박업소 화재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했..
'물방울 화가' 고(故) 김창열 화백이 30여 년간 예술혼을 불태웠던 국내 유일의 창작 공간이 공공 문화시설로 재탄생해 시민에게 공개된다. 서울 종로구는 오는 29일부터 '김창열 화가의 집' 개관을 기념하는 전시 '김창열, 물방울의 흔적'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화백이 2021년 별세 전까지 거주하며 작업했던 평창동 작업실의 장소성에 주목해, 그의 예술세계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한지(종이)..
서울 강서구가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를 위해 투명 페트병 교환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올해부터 기존에 운영하던 재활용품 교환 사업 품목에 투명 페트병을 추가한다고 20일 밝혔다. 투명 페트병은 이물질이 없는 상태로 수거될 경우 새 페트병으로 다시 가공하거나 의류, 가방 등에 쓰이는 고품질 재생 원료로 재탄생할 수 있어 재활용 가치가 매우 높은 자원이다. 이에 구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재활용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투명..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막 20일 만에 관람객 25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까지 동시에 끌어내고 있다. 시는 KT와 공동 개발한 '체류 인구 데이터'를 활용해 지난 1~10일 서울숲과 성수동 일대의 생활인구와 카드 소비데이터 등을 분석한 결과를 20일 공개했다. 분석 결과 이 기간 일평균 생활인구는 약 4만2300명으로 직전 4월 대비 20.4% 급증했다. 특히 주중 생활인구는..
서울 강동구 명일·길동권 재건축 사업이 첫 이주 단지를 배출하며 본궤도에 올랐다. 구는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정비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주민들의 이주가 시작된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현재 명일·길동권에는 명일동을 중심으로 12개 단지에서 재건축 사업이 추진 중이며, 향후 약 1만4280세대 규모로 조성될 전망이다. 이는 서울 최대 규모의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1만2032세..
서울 중구 다산로 일대가 정원과 쉼터를 갖춘 매력적인 보행 거리로 탈바꿈한다. 구는 5억2000여만원을 투입해 다음 달까지 광희초등학교부터 버티고개역까지 이어지는 2.54㎞ 구간의 녹지 공간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다산로 곳곳에 관목과 초화류 약 1만4000본을 심어 거리에 계절감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특히 유휴공간을 활용한 이색 쉼터들이 들어선다. 신당누리센터 앞에는 컬러 파고라와 벤치가 설..
서울의 대표 봄축제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이 700만명이 넘는 방문객을 기록하며 글로벌 축제도시 서울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여의도·뚝섬·잠실 등 한강공원 전역에서 열린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방문객은 706만명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한강공원을 찾은 전체 방문객은 전년(462만명) 대비 1.5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은 1..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224억원 규모의 디자인혁신사업을 통해 고 먹거리와 문화, 휴식이 어우러진 '체류형 전통시장'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구는 '청량리종합시장 디자인혁신 전통시장 조성사업'이 2026년 제3차 서울시 투자심사위원회에서 '조건부 추진-2단계'로 결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조건부 추진은 시가 투자심사 통과사업으로 분류하는 결정 유형이다. 이번 결정에 따라 구는 디자인 공모와 기본설계를 먼저 진행..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책임을 놓고 서울시와 국가철도공단 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서울시가 국토교통부에 철근 누락 사실을 보고하기 이전에 국가철도공단에 관련 내용을 세 차례 공문으로 보고했다고 주장하자, 공단은 정식보고가 없었다고 반박했다. 서울시는 18일 참고자료를 내고 "본 공사 위수탁 협약서(서울시·국가철도공단) 관련 절차에 따라 기둥 주철근 누락 사항이 포함된 감리보고서를 국가..
"개발이익은 주민에게 돌려드리고, 아이 키우기 좋고 청년이 정착하며 어르신이 편안한 '머무는 중구'를 완성하겠다." 김길성 국민의힘 중구청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선 8기 성과를 바탕으로 재선에 도전한다. 김 후보는 '언제나 든든한 내편'을 핵심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개발이익을 활용한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과 청년 주거·교육 인프라 강화, 어르신 복지 확대 등을 통해 구민들이 '중구에 산다는 자부..
세계 20여 개 커피 생산국의 커피를 한 자리에서 맛보고 커피 문화까지 체험할 수 있는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가 다시 돌아온다. 서울 노원구는 다음 달 13~14일 공릉숲길 일대에서 '제4회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커피문화여행'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는 지역 로컬 카페와 강릉 보헤미안 등 전국 유명 카페가 참여한다. 또 케냐·과테말라·베트남 등 세계 20여 개 커피 생산국도 대사관 차원에서 참여해..
"경제는 키우고 구민의 삶은 기본부터 바꿔 '명가재건 영등포'의 시대를 열겠다."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최웅식 국민의힘 영등포구청장 후보가 △어린이 종합병원 유치 △권역별 24시간 긴급 돌봄센터 설치 △서부선 도시철도 조속 추진 △인공지능(AI) 시티 조성 등을 담은 '영등포 대개조 2.0 프로젝트'를 내세우며 영등포의 재도약을 약속했다. 영등포에서 나고 자라 서울시의회 3선 의원을 지낸 최 후보는 최근 아시아투..
고유가·고물가 여파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 시민이라면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에서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주문하면 최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18일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에 맞춰 '서울배달+땡겨요'와 지역화폐를 연계한 할인 혜택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배달+땡겨요에서 2만원 이상 주문 시 서울사랑상품권을 사용하면 선할인(10%)과 페이백(5%), 신한은행..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주민들이 재개발에 앞서 세계유산영향평가(HIA)를 받으라는 국가유산청의 명령에 반발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대표회의)는 14일 '국가유산청의 행정폭주에 대한 세운4구역 주민 입장문'을 통해 "국가유산청이 세운4구역에 법률상 의무가 없는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강제하는 것에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며 "법적 근거가 없는 불법적인 인허가 방해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