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N타워만 가던 시대 지났다"…외국인 마음 빼앗은 서울 명소 어디?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서울 명소가 명동과 경복궁 등 대표 관광지를 넘어 K-콘텐츠 촬영지와 전통시장, 등산 명소 등으로 다변화하고 있다. 서울 AI재단은 서울 주요 명소 16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외국인 유동인구 데이터 분석 결과를 22일 공개했다. N서울타워, 북촌한옥마을, 낙산공원 등 '케이팝 데몬 헌터스' 배경지와 전통시장(남대문·광장시장), 등산 명소(북한산·관악산·북악산·아차산) 등 총 16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