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정재헌, 첫 MWC 앞두고 열공…글로벌 모바일 축제 선다
정재헌 SKT CEO가 다음 달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를 앞두고 '열공' 중이다. CEO로 선임된 후 참석하는 첫 국제 대형 행사로, 글로벌 유망 통신 기업 관계자들과의 미팅을 이어갈 뿐 아니라 국내 언론, 즉 대중들과의 만남도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정재헌 CEO는 SKT 최초의 법조계 출신으로 SK그룹 안팎으로 큰 주목을 받았지만, 이번 자리에서만큼은 기술인으로서의 면모를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