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북부권역 '관광휴양전원단지' 조성 '개발 본격화'
전남 장성군은 북이면 백암리 일대에 고급 전원주택단지와 명품 휴양·레저시설을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업개발지역은 북이면 백암리 일원으로 약 18만㎡ 규모다. 200세대 내외의 타운하우스(전원주택단지)와 관광농원, 물놀이장, 야영장, 분재원, 사계절썰매장 등이 들어서게 된다. 해당 지역은 호남고속도로 백양사 IC와 5분 이내 거리로 접근성이 좋고 전형적인 구릉지여서 주변의 자연 경관을 조망하기에 용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