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2년 연속 전남도 쌀생산 1위...단계별 쌀 지원정책 효과 '톡톡'
전남 장성군의 쌀 생산단계부터 기술지원, 유통에 이르는 단계별 쌀 농업 지원정책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장성군은 2018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전남도 22개 시군 가운데 단보당 쌀 생산량 1위(491kg, 국가통계포털)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이 같은 결과를 얻은 이유로 단계별 쌀 농업 지원 정책을 꼽는다. 우선 군은 쌀 재배 과정에서 경화장, 상토 및 매트, 맞춤형 비료, 육묘상자 처리제, 액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