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남도바닷길 '글로벌 마케팅' 추진
전남 광양시가 남도바닷길로 글로벌 관광 마케팅을 벌인다. 전남 광양시는 최근 열린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6권역 월례회의’에서 거버넌스가 공식 출범함에 따라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양, 여수, 순천, 보성군이 포함된 6권역 거버넌스는 미식·웰니스, 광역 교통, 글로벌마케팅, 홍보마케팅, 관광수용태세 등 5개 분과로 각 지자체 담당 공무원과 관광사업자, 관계자 등을 위원으로 위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