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보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boyu
대통령 직속'국민생명안전위'출범…예방 중심 안전체계 구축
노동부,체감온도 33도 이상이면 옥외작업 시간 조정·단축
"호우 피해자 빠른 일상 회복 돕는다"…행안부·복지부, 심리지원 강화
성매매 광고·불법 촬영물 유통 선제 대응…성평등부·KISA '맞손'
여성고용 3년째 '낙제점'…개선 외면한 기업 37곳 명단 공개
경찰이 생활안전과 수사, 교통 등 기능별로 분산돼있는 각종 빅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정보화 전략계획’을 수립해 기획재정부에 예산 심의를 신청했다. 경찰청은 내년부터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과 포털 시스템 개발에 착수해 2024년까지 단계적으로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전에 대한 체감도가 높아진 것은 물론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빚고 있는 5대 범죄(살인·강도·강간·절도·폭력)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19년 상반기 체감안전도 조사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체감안전도는 74.5점으로 조사 이래 가장 높았고, 각 분야별로도 역대 최고점수를 기록했다. 범죄안전도는 처음으로 80점을 넘어섰다. 이번 조사는 범죄·교통사고 안전, 법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