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韓 국가경쟁력 6계단 상승…IMD 평가 21위 '역대 두 번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 공공기관 16곳 경영평가 '낙제점'
물가 뛰는데 고용은 꺾였다…금리 인상 딜레마
한수원·한전 등 11곳 2년 연속 경평 'A'…코트라는 4년 연속
7개 공공기관장 '아주 미흡' 평가...공무원연금·코이카 해임 건의
정부가 우리 경제의 허리 연령대로 꼽히는 40대 일자리 대책을 내년 1분기까지 마련하기로 했다. 정부는 19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확대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0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정부는 40대 교용대책으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기업의 40대 고용 인센티브 확대, 40대 창업 촉진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에 발표된 대책에는 40대 창업기업에 세무·회계 등 지원 서..
정부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경영여건 해소를 위해 특별금리 대출을 2조7000억원으로 확대한다. 이들 매장에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 기술 도입도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는 19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확대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0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우선 정부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혁신창업 기업 등에 대해 올해보다 4000억원 늘어난 2조7000억원의 특별금리 대..
정부가 내년 우리 경제를 세계 경기 회복과 내수활성화 등에 힘입어 2.4%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수출은 반도체 업황 개선 등으로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고, 취업자는 생산가능인구 감소의 영향으로 올해보다 소폭 축소된 25만명 수준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19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열고 내년 경제를 이같이 전망했다.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인 2.4%는 지난 7월 내놓은 2.6%와 비..
정부가 민간기업들이 25조원 이상을 공장증설 등에 앞당겨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15조원 규모의 민간투자사업과 공공기관 투자 60조원 확대 등 총 100조원을 목표로 투자사업의 발굴과 집행을 추진한다. 정부는 19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확대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0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사전브리핑을 통해 “내년에 경기 반등의..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다주택자는 1채를 제외하고 처분하는) 청와대의 원칙이 강요할순 없지만 정부 고위공직자로 확산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언론사 경제부장 오찬 간담회에서 사견임을 전제로 최근 청와대가 다주택자 참모진에 6개월 이내에 1채 제외 처분을 권고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의왕에 30년째 사는 집과 세종에 분..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은 18일 “성장잠재력 확충 및 포용성 강화 등에 재정이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 차관은 이날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재정법령 심포지엄’에 참석해 “지출제도 개혁과 지출구조 조정 상시화 등에도 함께 힘써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재정의 업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정책환경의 변화에 맞게 재정법령을 선제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건설업체 수가 11년만에 가장 높은 증가폭을 기록했다. 반면 건설업 매출액은 0.6% 증가하는 데 그쳤다. 통계청이 18일 발표한 ‘2018년 기준 건설업 조사 결과(기업부문)를 보면 지난해 건설업체 수는 7만5421개로 전년보다 4.2%(3045개) 증가했다. 이는 금융위기 직전 부동산 시장이 팽창하던 2007년(4.3%) 이후 11년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산업별로 보면 종합건설업체는 1만103..
현대중공업이 하도급 업체들에게 계약서를 늑장 발급하고, 납품단가도 후려치는 등 갑질한 사실이 드러나 200억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8일 하도급 업체들에게 선박·해양플랜트·엔진 제조를 하청주면서 사전에 계약서를 발급하지 않고 하도급 대금을 부당하게 결정한 현대중공업에 과징금 208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또한 같은 혐의로 한국조선해양에 시정명령을 내리고, 해당 법인을 검찰에 고발 조..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 우려와 달리 지난해 저소득층 소득과 분배가 눈에 띄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해 4차례 발표된 가계동향조사 결과와 비교해 공식지표인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를 보면 분배여건이 크게 개선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3대 핵심 분배지표인 지니계수, 소득 5분위 배율, 상대적 빈곤율 모두 2015∼20..
하도급 계약 과정에서 부당하게 공사비를 깎는 등 갑질한 라마종합건설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하도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대금을 낮게 결정하고, 선급금 지연이자를 지급하지 않은 라마종합건설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7400만원을 부과한다고 17일 밝혔다. 라마종합건설은 지난해 매출액 121억원, 영업이익 2억7500만원을 기록한 건설업체다. 공정위에 따르면 라마종합건설은 한림수산업협동조합의 ‘..
올해 가구당 평균 부채는 7910만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3.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40대와 자영업자의 부채 규모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3월말 기준 가구의 평균 부채는 791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2% 증가했다. 금융부채는 5755만원으로 3.9%, 임대보증금은 2155만원으로 1.2% 각각 늘었다...
상조업체 가입자수가 처음으로 600만명을 돌파했다. 반면 업체수는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상조업계가 대형업체 위주로 재편되는 모양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7일 올해 하반기(9월 말 기준) 등록된 상조업체가 86개로 상반기(3월 말)와 비교해 6개 줄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회원 수는 상반기에 비해 약 41만명 늘어난 601만명으로 집계됐다. 상조업체 회원 수는 할부거래법 적용이 시작된 2010년 이후 처음으..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16일 “일한만큼 제대로 보상받을 수 있도록 중소 전문건설사업자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조 위원장은 이날 오후 대구·경북 전문건설회관에서 열린 지역 전문건설사업자 간담회에서 “최근 민간부문에서의 발주량 감소 등으로 건설업계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원사업자의 불공정거래행위는 중소 전문건설사업자의 존립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오늘 간담회가 새..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주택 투기수요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주택공급을 지속해서 확대해 주택시장을 거주목적의 실수요 중심으로 개편하겠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최근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서 주택가격의 국지적 과열 현상이 재현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과열의 중심에 투기적 성격이 강한 일부 지역의 고가주택 거래가..
정부가 종합부동산세 세율을 최대 0.8%포인트까지 올리는 등 고가주택 보유자에 대한 세부담을 강화한다. 조정대상지역 2주택 이상 보유자에 대한 세 부담 상한도 200%에서 300%로 올린다. 정부는 16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종부세율을 구간별로 0.1∼0.3%포인트 올려 최고 3.0%로, 3주택 이상 보유자와 조정대상지역 2주택 이상 보유자에 대해서는 0.2∼0.8%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