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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차관은 이날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재정법령 심포지엄’에 참석해 “지출제도 개혁과 지출구조 조정 상시화 등에도 함께 힘써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재정의 업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정책환경의 변화에 맞게 재정법령을 선제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개최된 재정법령 심포지엄은 재정법령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서 재정법적 과제와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학술대회다.
올해는 재정의 효율성 및 성과 제고를 위한 법제 개편 방안 등이 논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