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이정후, 오타니와 어깨 나란히… 18경기 안타 질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가상자산(코인) 거래 내역을 공개하며 권영세 통일부 장관 등 국민의힘 의원들도 코인 내역을 공개하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데 대해 "(코인을 보유한) 의원들이 다 자기 입장이 있을 것이고, 그 입장은 정치적인 책임을 가지고 입장을 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 중 기자들과 만나 "자신이 공개하면 그만이지 누구를 공개하라 마라 이런..
여야는 27일 본회의에서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수해 복구와 방지를 위한 법개정에 공감대를 이루고 관련법을 통과시켰다. 특히 '수해방지 법안' 중 하천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지방 주요 하천에도 국가예산 투입으로 홍수 방지 등 수해 예방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날 재석 250명 중 249명이 찬성했고, 기권 1명에 반대는 0명이었다. 하천법 일부개정법률안(하천법)은 홍수에 취약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더불어민주당의 양평고속도로 국정조사 추진 방침에 대해 "국정조사를 하겠다는 것은 정치적으로 끌고와 양평군민이 원하는 이 사업을 지연시키겠다는 그런 의도로밖에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에 앞서 열린 의총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국정조사라는 게 지금 이 시점에 민주당이 정쟁의 수단으로 국조를 요구한다고밖에 볼 수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민주당이 이..
[속보] 국회 '하천법 개정안' 통과… '지방 하천'에 국가재정 지원
윤재옥·박광온 여야 원내대표는 27일 국회 본회의에 앞서 국회의장실에서 회동을 갖고 수해 복구 방지와 관련한 법안을 통과시키기로 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의사 일정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고, 특별한 쟁점이 없었다"며 "수해 복구와 방지와 관련한 법안 등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에서 통과된 법안을 비롯해서 민생 법안을 처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양평 고속도로와 관련한 국정조사 진행 여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수산물을 소비하고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어촌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만들고 장려하기 위해 지금이라도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서 열린 '국민의힘 우리바다 지키기 검증 TF' 수산물 소비 및 어촌휴가 장려 캠페인에서 "정치적 논쟁이 국민들의 민생과 직결된 부분까지 피해를 끼쳐선 안 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캠페인 첫..
국회는 27일 오후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수해 방지와 복구를 위한 하천법 개정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하천법 개정안엔 지방하천 중 규모가 큰 중요 하천은 국가가 재정을 지원해 지방하천의 범람 위험을 막고 이로 인한 홍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이 담겼다. 여야는 이날 오전 열리는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전체회의에서 개정안을 통과시키고 오후 본회의에 곧바로 상정할 예정이다. 하천법 외에도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중앙당 윤리위원회는 26일 '폭우 골프'로 논란이 된 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해 '당원권 정지 10개월' 중징계를 의결했다. 윤리위는 이날 오후 중앙당사에서 윤리위 회의를 열고 홍 시장이 추가로 제출한 소명 자료를 바탕으로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윤리위는 지난 18일 김기현 대표가 진상조사를 지시한 지 8일 만에 '당원권 정지 10개월'이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황정근 윤리위원장은 이날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 당 중앙윤리위원인 전주혜 원내대변인은 26일 "(홍 시장이) 사과도 하고, 수해 봉사도 했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징계수위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 윤리위는 이날 오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폭우 골프'로 논란이 된 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한 윤리위를 개최하고 징계 수위를 논의했다. 전 원내대변인은 "본인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소명서를 제출했고, 그런 부분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할 것"이라..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충남 청양 수해복구 봉사활동 현장에서 수해 피해 지역 복구에 필요한 예산을 조속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복구에 필요한 제도적 지원도 약속했다. 김 대표는 이날 현장에서 취재진에게 "하루빨리 (수해를) 복구하도록 예산·장비 지원은 말할 것도 없고, 그 후 다시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도적 정비를 확실히 하도록 하겠다"면서도 "예산 지원은 추경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했다. 여야는 수해복..
국민의힘과 정부는 26일 당정협의를 열고 교권 침해 행위를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하는 교원지위향상법 개정안, 교사의 생활 지도에 아동학대 면책권을 부여하는 초·중등교육법 및 아동학대처벌법 개정안 처리 등 교권 회복을 위한 입법 추진에 나서기로 했다. 또 진보 교육감들 주도로 7개 시·도교육청에서 도입된 학생인권조례 개정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서울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을 계기로 '교권 보호 및 회복방안..
국회 교육위원회 여당 간사인 이태규 의원은 26일 교권 회복과 관련해 체벌이 부활하는 것 아니냐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 "이미 체벌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우리 사회에서 오래 전 합의된 사항 아닌가"라고 말했다. 여당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체벌 부활 우려를 일축하면서도 교권 회복을 위해 학생인권조례를 개정하고, 교권 침해 학생에 대한 생활기록부 기재 등 구체 방안을 논의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서 열린 '교권 보호 및..
국민의힘과 정부는 26일 '교권 보호 및 회복방안' 관련 당정협의회를 열고 제도와 관련법을 조속히 개정하고 학생인권조례 개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협의회에서 "교권 회복을 위한 제도 확립에 정부와 정치권·교육계가 함께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비공개 회의에 앞서 "정당한 생활 지도에 대한 면책권 부여, 교원의 아동학대 수사 시 소속 교육청 의견 우선 청취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6일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국토교통부가 자료를 일체 공개했음에도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여사 일가에 대한 특혜 의혹을 지속 제기하는 것에 대해 "민주당은 자료를 볼수록 고속도로 종점이 왜 변경된 것인지 의문이라는데 확증편향을 넘어 난독증 상태인 게 아닌지 걱정이 될 정도"라고 비판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회의에서 "국토부 자료 공개로 최적의 대안 노선을 검토하라..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전날 헌법재판소에서 기각된 것에 대해 "이를 주도한 민주당 지도부야말로 탄핵 대상"이라고 비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회의에서 "(탄핵이) 시작부터 무리였다는 사실을 증명하듯 헌법재판관 9명 만장일치로 이 장관에 중대한 법 위반이 없고, 헌법상 의무 위반도 아니라는 결정을 내렸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민주당이 이 장관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