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이정후, 오타니와 어깨 나란히… 18경기 안타 질주
[속보] 당정 "다둥이 출산 배우자 출산휴가 15일로 확대"
[속보] 당정 "다태아 임신 의료비 바우처, 태아 당 100만원 확대"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13일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려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어야 하며 나의 입장에 당장 반영이 되고 내가 받을 수 있는 지원과 혜택이 확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이날 국회서 열린 '난임·다둥이 맞춤형 지원대책 당정협의회'에서 "난임과 다둥이에 대한 지원도 실효성을 더 높여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해 출생아 수는 24만9000명,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3일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양평 고속도로'와 관련한 국정조사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 "만약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면 그 대상은 윤석열정부가 아니라 문재인정부가 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회의에서 "최적 대안 노선 검토를 포함한 타당성 조사 방침 결정과 낙찰자 선정 모두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출범 이전에 문재인 정부에서 일어난 일이기 때문"이라며 이 같이 지적했다...
한·미 동맹 강화를 위해 방미 중인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여당 지도부는 1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미측 인사들과 만나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도발과 관련한 양국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커트 캠벨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인도·태평양 조정관은 이날 워싱턴 D.C를 방문 중인 국민의힘 대표단을 긴급 초청해 북한 ICBM 관련 브리핑을 했다. 강민국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캠벨 조정관은)..
국민의힘은 12일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이번엔 양평땅 인수위 기획설인가"라고 비판했다. 백경훈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김의겸 의원은 라디오에 출연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용역에 대해 '인수위에서 민간업체에 새로운 안을 주문했을 것'이라며,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직접 노선 변경을 주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백 부대변인은 "'청담동..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1일 "이제 북한이 최후의 행동을 하려고 준비했다. 시위대가 모여 미군부대 전체를 둘러싸고 미군철수를 외치며 부대를 진입하겠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이날 유튜브 이봉규TV에 나와 "우리가 27일에 나서 평택으로 총동원해서 세계적인 이 사건을 막아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 때 미 국방장관을 지낸 캐스퍼 와인버거가 책을 쓴 게 있다"며 "벌써 오래..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양평고속도로' 관련 국정조사를 추진하자는 주장에 대해 "국정조사를 하자는 것은 정쟁을 확대하자는 뜻"이라고 선을 그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출입기자단과 함께한 브라운 백 미팅에서 "지금 정치권이 할 일은 정쟁과 정치적 선동보다는 정쟁 때문에 사업이 중단 위기에 봉착했으니 정쟁을 거둬내고 지역 주민의 뜻을 어떻게 받들 것인지에 집중해야 한다..
한·미 동맹 강화를 위해 방미 중인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방미 대표단은 11일 (현지사간) 워싱턴 DC에서 커트 캠벨 미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인도·태평양 조정관 등 미국 조야 인사들과 만나 외교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한·일 관계나 최근 민감한 문제로 떠오른 중국과의 관계 등에 대한 여러 의견이 오갔다. 대표단은 이 자리에서 미국 측 인사들이 윤석열 대통령이 용기 있는 리더십을 발휘해 한·일 관계..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1일(현지 시간)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김건희 여사 특혜 의혹' 제기로 사업이 전면 중단된 것에 대해 "민주당이 하는 것마다 자살골"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미국 워싱턴 DC의 한 호텔에서 이뤄진 동행 기자단과 차담회에서 "다 떠나서 사고 친 사람이 사과부터 해야 한다"며 이 같이 지적했다. 김 대표는 민주당의 선 사과후 사업 재개를 강조하며 "잘 나가는 사업에 왜 찬물..
국민의힘은 11일 최근 국정원이 민주노총 간부의 컴퓨터에서 북한 지령문 암호를 푼 것에 대해 "드러난 북한의 지령문, 민주당은 이번에도 국정원의 조작이라고 할 텐가"라고 비판했다. 백경훈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지난 1월부터 계속된 국정원의 노력 끝에, 슈퍼컴으로 돌려도 1만 년이 걸린다는 전 민노총 간부 PC의 북한 지령문 암호가 풀렸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백 부대변인은 "공안당국이 확보한 북한..
국민의힘은 11일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전기요금과 텔레비전 방송수신료(KBS·EBS 방송 수신료) 분리 징수를 위한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한 것에 대해 "국민적 요구를 수용해 결정한 것"이라고 긍정 평가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취재진에게 "국민 96% 정도가 (분리 징수에) 찬성한다는 최근 여론조사가 말해주듯 대다수 국민들이 원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시민단체 선진화 특별위원회(시민단체 특위)' 위원장인 하태경 의원은 11일 "2000년대 초반 시민단체에 속했던 사람들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넘어왔다. 민주당 자체가 괴담 시민단체가 됐다"고 비판했다. 하 의원은 이날 라디오에서도 자신의 지역구인 부산 해운대구 횟집들을 모아 더불어민주당 규탄대회를 열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서 "우리나라 수산물을 관광객들은 다 먹는다. 미국·일본·중..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가 야당 주도로 '이태원 참사 특별법'(이태원특별법) 관련 공청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이에 강력 반발하며 야당 단독으로 공청회가 열릴 가능성이 커졌다. 11일 국회에 따르면 행안위는 오는 13일 전체회의에서 이태원특별법 공청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보통 공청회 일정은 여야 간사 합의로 이뤄지지만 이번 공청회는 야당 단독으로 일정이 잡혔다. 지난달까지는 여당이 행안위원장을 맡아 야..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11일 "국민의힘은 정보통신망법의 개정을 통해 거대 포털 네이버의 광고에 치우친 검색결과를 국민들의 알 권리 차원에서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이날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네이버 검색 결과가 자사 서비스 위주로 노출되는 경우도 허다하다"며 이 같이 지적했다. 그는 "네이버 쇼핑 상단에 노출된 2~3개 광고상품 모두가 네이버 입점상품이고 가격 비교 결과 역시 대부분 네이버 입점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