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친선협회 "양국간 민간 교류 이어지길 기대"
한러친선협회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군사 특수 작전 상황으로 복잡해진 국제 정세에도 양국 교류 증진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러친선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CJ그룹 손경식 회장, 김수언 알에이치포커스 회장, 이도훈 신임 주러시아대사, 정태익 한러친선협회 이사장, 문종금 세계프로삼보연맹 회장이 만나 오찬을 함께했다. 이자리에서는 한국과 러시아 관계가 국제정세에 의해 민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