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다빈 기자입니다. 건설업계의 변화와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abinnett
현대건설의 수소 사업, 부안서 모습 드러낸다…'新 캐시카우' 시동
평택·동탄 넘어… 인프라까지 갖춘 광주 '챔피언스시티', 반도체 도시 도약 이끈다
삼성물산,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시공권 확보…단지명 "래미안 와이니티"
"전문건설이 살아야 건설산업 산다"…550명 모인 전문건설의 날
[르포] '진행형' 분당서 '완성형' 둔촌까지…포스코이앤씨, 리모델링 1위 굳히기
GS건설이 현대엘리베이터와 손잡고 초고층 건축물의 승강기 운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 개발에 나선. GS건설은 20일 서울 서초구 GS건설 서초타워에서 현대엘리베이터와 '초고층 승강기 기밀 성능 확보를 위한 공동 기술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고층 건축물에서 발생하는 승강기 기밀 성능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건설사와 승강기 제조사가 공동으로 기술 개발에 나서는 것이다. 제품 개발에..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그린벨트 해제라는 민감한 내용을 담은 '8·13 주택공급 대책' 발표 이후 처음으로 마주 앉았지만, 가장 간극이 큰 사안인 용산공원 활용을 놓고 입장 차만 재확인했다. 이로 인해 정부가 8·13 대책에서 제시한 수도권 10만 가구 이상 공급 계획의 실현 가능성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미공개 물량 상당 부분이 서울 국공유지에 기대고 있는 만큼, 핵심 후보지인 용산공원을 둘..
KCC건설이 건설 현장의 외국인 근로자와 내국인 근로자 간 언어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음성 번역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전교육과 작업 지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통 공백을 줄여 현장 안전사고 예방 역량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KCC건설은 'KOUP AI 음성 번역 시스템'을 개발하고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시스템은 한국어로 진행되는 안전교육과 현장 소통 내용을 실시간으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만나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지만 뚜렷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양측은 다음 주 다시 만나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두 사람은 이날 오전 서울시청 인근에서 한 시간가량 만났다. 지난달 24일 비공개 면담 이후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다시 이뤄진 회동이다. 최근 발표된 8·13 부동산 대책 이후 정부와 서울시 간 주택 공급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교통부가 시중의 월세 주택을 전세로 전환해 공급하는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을 추진한다. 임차인은 월세보다 상대적으로 주거비 부담이 낮은 전세로 거주하고, 임대인은 전세금을 운용한 수익을 월세처럼 매달 받는 구조다. 공공기관이 전세금을 관리해 전세사기와 보증금 반환 위험도 줄인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후속조치로 전월세 안정화기구를 활용한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국토면적의 16.7%에 불과한 도시지역에 전체 국민의 92.1%가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상업·공업지역 면적은 2021년 이후 증가한 반면 녹지지역은 소폭 감소했다. 개발행위허가는 최근 5년간 감소세를 보였고 장기미집행 도시·군계획시설도 꾸준히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공표했다. 도시계획현황 통계는 지방정부가 관리하..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서울 도심 곳곳에서 되풀이되고 있는 정부와 서울시의 개발 갈등이 용산공원을 무대로 새 국면을 맞고 있다. 그간 종묘 앞 세운4구역과 태릉CC를 놓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형평성을 문제 삼는 수준이었다면, 용산공원은 정부와 서울시가 각각 주택 공급 확대와 녹지 보존을 전면에 내걸고 정면충돌하는 사안이라는 점에서 무게가 다르다는 분석이다.당장 오는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법 개정은 용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과 관련해 공원 전체의 녹지를 훼손하는 방식이 아니라 녹지 기능을 상실한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는 청년주택 공급 규모를 놓고 6000가구, 8000가구, 1만가구 등을 논의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김 장관은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용산공원 주택 공급 방안에 대해 "용산공원 전체의 녹지를 밀고 주택..
미국 정부가 한국 건설업계에 손짓하는 분야가 원자력발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를 넘어 암모니아·비료 플랜트 등 산업 설비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그간 원전·SMR 분야의 기술력을 앞세워 미국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온 국내 건설사들이 이제는 플랜트 시공 전반에서 미국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19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오는 27일 국내 건설사를 대상으로 미국의 투자개발형 건설 프로젝트 설..
정부가 수도권 주택 '150만호+α' 공급 목표 달성을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 건설업계에 공급 속도전을 주문했다. 공공기관에는 재원 조달부터 조직·인력까지 근본적인 대응책 마련을 요구하고, 민간에는 금융·세제·도시건축 규제 개선과 조기 착공 인센티브 등을 통해 공급 회복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18일 오후 서울 중구 국토발전저시관에서 김윤덕 장관 주재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새만금개발공사가 오는 9월 중 산업단지 2차 분양에 나선다. 지난해 1차 분양이 저렴한 분양가를 앞세워 한 달 만에 '완판'(100% 계약 완료)된 가운데 올해는 현대자동차의 대규모 투자 확정이 새로운 흥행 카드로 떠올랐다. 현대차 투자에 따른 기업 수요 확대가 분양 흥행뿐 아니라 분양가 산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18일 세종시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과 오찬 간담회에서..
대우건설이 올해 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기존 5조원에서 6조원으로 상향한다.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와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확보한 사업 역량을 서울 핵심지 재건축 등 정비사업으로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오는 10월 공식 취임을 앞둔 이강석 대우건설 신임 대표이사 후보에게는 상향된 목표 달성은 물론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 중심으로 굳어진 서울 정비사업 경쟁 구도에서 존재감을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을지가 취임..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지식재산처의 '변리사법 개정안은 변리사의 셀프감정을 금지하는 내용'이라는 설명에 대해 "기존 입장과 정반대의 설명"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지식재산처가 지난 13일 배포한 '변리사법' 개정안 보도 설명자료에 대해 18일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식재산처는 개정안이 변리사가 자신이 직접 대리한 특허를 스스로 가치평가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변리사가 감정업무..
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롭게 조성된 전통시장과 골목, 공원 등을 둘러보는 '도시재생 스탬프투어'가 올해도 진행된다. 국토교통부는 18일부터 오는 11월 15일까지 '도시재생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개 지역·40곳에서 진행했던 행사를 올해는 13개 지역·52곳으로 확대했다. 도시재생 스탬프투어는 국민이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서울과 용산을 오가는 KTX가 2036년부터 더 빠르고 자주 운행될 전망이다. 서울 도심 구간의 선로를 일반열차와 공유하지 않는 고속철도 전용선이 건설되면서다. 국토교통부는 수색~서울~용산~광명 24.5㎞ 구간에 고속철도 전용선로를 건설하는 사업의 기본계획을 오는 19일 확정·고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3조2330억원이 투입된다. 지하 고속철도 전용 지름길을 건설해 2036년 개통하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