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컬링, 미국과 1차전서 4-8 패배
2018년 평창 대회 이후 첫 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미국과의 라운드로빈 1차전에서 4-8로 졌다. 객관적인 전력상 우위에 있는 한국이 미국에 이길 것으로 예상됐지만 일격을 당했다. 한국의 세계랭킹은 이번 달 기준 3위, 미국은 10위라 낙승을 기대했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김은지(36·스킵),·김수지(33·세컨드),·김민지(27·서드),·설예은(30·리드),·설예지(30·후보·이상 경기도청)로 구성된 ‘팀5G’는 12일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