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광복절 맞아 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 진행…'815런'도 후원
GS건설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가유공자·보훈가족의 주거·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GS건설은 14일 경기 수원보훈원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허윤홍 GS건설 대표,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보훈원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수원보훈원은 국가보훈부 산하 보훈복지시설로, 부양의무자가 없는 고령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양로·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GS건설과 GS그룹 공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