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31일(금)

기자

홍길동

최영재 도쿄 특파원

sopulgo@naver.com

안녕하세요. 최영재 도쿄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ilbong91

많이 본 뉴스 2026.07.24~2026.07.31

[日 구마모토 강진] 지반 84㎝이동·14만가구 단수…택배·우편 멈춰 도시기능 마비

[日 구마모토 강진] 이온몰 가스냄새…직원4명 생사불명·구조인력 1410명 투입

[日구마모토 강진] 반도체공장 잇단 가동중단…도요타·닛산도 생산 차질

[아시아 이슈] 日'제2수도' 5곳 경쟁…오사카·후쿠오카·아이치 선두 도쿄 반발

[日 구마모토 강진] 다카이치 "사망자 13명 확인…시간과의 싸움"

[아시아 이슈]日 ‘AI 국가연합’ 출범…소프트뱅크·NEC·혼다·소니, 1조 파라미터 美中추격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결집해 일본산 인공지능(AI) 개발에 나선다. 소프트뱅크와 NEC, 혼다, 소니그룹 등 4개사는 공동 출자를 통해 AI 기반 모델을 개발하는 새 회사를 설립하고, 미국과 중국이 선도하는 AI 경쟁을 추격하는 체제를 구축한다. 개별 기업 단위 대응에서 벗어나 제조·금융·IT가 결합된 '연합형 AI 개발 구조'를 만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2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신회사의 사명은..

日정부, 정유 3사에 병원·농축산 시설 석유 직접 공급 지시

일본 정부가 중동 정세 악화에 대응해 석유 유통에 직접 개입하기 시작했다. 공급 총량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히면서도, 병원과 농축산업 등 핵심 시설에 연료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자 사실상 '우선 배분 체제'를 가동한 것이다. 10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4월 9일 ENEOS, 이데미쓰코산, 코스모석유 등 정유 대기업 3사에 대해 병원과 대중교통, 농업·축산업 등 중요 시설에는 도매업체..

이란전쟁 여파, 日정부 석유비축 추가 방출 검토

이란전쟁의 여파가 장기화되면서 일본 정부가 국가 석유비축을 추가 방출하는 긴급 대응에 나설 전망이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9일 "미국과 이란 간 정전 합의가 이뤄졌지만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상황은 여전히 불안정하며, 대체 조달만으로는 부족분을 메우기 어렵다"며 정부가 약 20일분 규모의 추가 방출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일본은 원유 수입의 약 90%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중동산 원유에 의존하고 있다...

日, 2주 정전 틈 타 42척 호르무즈 탈출 서두른다

일본 정부는 9일 미국·이란의 2주간 정전 합의를 활용해 페르시아만에 남아 있는 일본 관련 선박 42척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서두르기 위해 이란 등과 협의를 본격 착수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8일 25분간 첫 전화 통화를 통해 대화 채널을 열었다.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정전은 환영하나 항행 안전 확보가 핵심"이라며 외교적 노력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 중단 표..

日정부, 美·이란 2주 휴전 "환영"

일본 정부가 미국과 이란의 2주간 정전 합의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8일 오전 총리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이란 쌍방의 발표를 긍정적인 움직임으로 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일본 정부는 이번 합의 자체보다 향후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 확보와 사태의 실제 진정을 더 중요한 과제로 보고 있다. 기하라 장관은 "가장 중요한 것은 향후 호르무즈 해협 항행 안전 확보..

美·이란 2주 휴전 합의에 日증시 급등

8일 도쿄 주식시장에서 닛케이평균주가가 한때 전일 종가보다 2800엔을 넘는 상승세를 기록하며 5만6000엔대를 회복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2주간 중단하겠다고 밝히면서 중동 정세가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확산한 영향이다. 닛케이평균은 이날 장중 전일 종가 대비 2600엔 이상 오르기도 했고, 3월 5일 이후 약 한 달 만에 5만6000엔대를 다시 회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카이치, "27년 초까지 석유 확보" 선언

일본 정부가 중동 사태로 인한 원유 공급 불안을 계기로 석유 수입 구조의 대전환에 나섰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7일 저녁, 2026년도 예산이 성립된 직후 총리관저에서 기자단에 "2027년 초까지 필요한 석유 공급을 확보할 수 있는 전망이 섰다"고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봉쇄로 공급 차질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미국산 원유 조달을 지난해의 최대 4배 수준으로 확대하고 중동·중남미 등으로 수입선을..

이란서 구속 日 NHK테헤란 지국장, 현지서 보석

이란 당국에 두 달여간 구금됐던 일본 공영방송 NHK의 테헤란 지국장이 보석으로 석방됐다고 일본 정부가 7일 밝혔다. 일본 정부는 현지 시간으로 4월 6일 보석된 사실을 확인했으나, 구금된 일본인의 신원과 소속은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다만 복수의 일본·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이번 사건의 당사자는 NHK 테헤란 지국장을 맡고 있는 일본인 특파원으로 보인다. 기하라 미노루(木原稔) 관방장관은 7일 정례 기자..

日방산수출 원칙 전면완화…살상무기 수출 허용, 국회 통지만

일본 정부가 방위장비 수출 규제를 전면 완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4월 6일 자민당 본부에서 열린 당 안보조사회 간부회의에서 정부는 방위장비 수출 규칙 완화안을 제시했다. 이 방안은 살상능력이 있는 무기에 대해서도 원칙적으로 수출을 가능하게 하고, 국가안전보장회의(NSC)가 개별 사안별로 수출을 인정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를 담았다. 완화안에는 NSC가 수출을 결정한 이후 국회에 통지하는 '통지 규정'..

日다카이치, NPT 정상 불참…'핵 없는 세계' 대신 '美핵우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026년 4월 27일부터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핵확산금지조약(NPT) 재검토회의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 외무부대신을 파견하는 방향으로 조정하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는 출석하지 않는 쪽으로 정부를 지휘하고 있다. 일본 정부 측은 이미 여러 정부 관계자들을 통해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일본은 과거 NPT 재검토회의에서 점차 높은 수준의 대표단을 파견해 왔다. 2022년에는 기시다 후..

日 다카이치 "이란과 정상통화 준비"…호르무즈 긴장 속 외교 대응 본격화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6일 참의원 예산위원회 집중심의에서 중동 정세 악화와 관련해 이란 정상과의 통화 추진 의사를 공식화했다. 그는 "적절한 타이밍에 정상 간 대화를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중요한 것은 일본 선박을 포함한 모든 선박의 항행 안전 확보"라고 강조했다. 일본 정부가 군사적 긴장 고조 속에서도 외교 채널을 통해 상황 관리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번 발언은 도널드..

라멘, '1000엔의 벽' 넘었다… 대기업 새 황금시장

일본 외식업계에서는 최근 "라멘이 새로운 황금사업"이라는 말이 나온다. 한때 700~800엔이던 한 그릇의 가격이 도시 지역에서는 1000엔을 넘어섰다. 쌀값이 오르는 동안 라멘의 주재료인 밀값은 비교적 안정돼 원가 부담이 적다. 또 고기나 달걀 같은 토핑을 더해도 소비자 저항이 크지 않아 가격을 조정하기 쉬운 구조다. 이 때문에 소규모 개인점 중심이던 라멘 시장이 대기업 체인의 무대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호르무즈 봉쇄와 유가 폭등, 日의 '중동 원유 3대 우회로'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봉쇄 속에서 일본 정부가 중동산 원유를 다른 경로로 수입하는 '우회 3루트' 마련에 나서고 있다. 일본 주요 언론들은 일본 정부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급격히 좁혀진 수송 여건을 놓고,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주요 산유국과 협력해 대체 수송로 확보를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일본의 원유 수입은 2025년 기준 하루 약 236만 배럴로, 전체 수입량의..

도쿄 아다치구 의원단, 아다치구 제주출신 재일동포와 제주 방문

도쿄 23구 가운데 재일한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아다치구의 일본인 구의원들이 아다치구 거주 제주 출신 재일동포들과 함께 제주도를 찾아, 지역에서 함께 살아온 주민들의 '출발점'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일본 지방의회가 재일동포와 동행해 한국의 고향을 찾은 사례다. '같이 살아온 이웃의 뿌리'를 동일한 공간에서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다치구의회 초당파 시찰단(단장 시라이시 마사키)은 4일 제주대학..

中, '중궤도 정찰위성' 투입…태평양 미군 감시망 한 단계 격상

중국군이 기존 저궤도와 정지궤도를 넘어 '중궤도' 정찰위성 운용에 착수하면서 인도·태평양 지역 감시 능력이 크게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요미우리신문은 5일 미국 우주군 위성 추적 데이터 등을 활용한 자체 분석을 통해 중국 정찰위성이 새로운 고도 영역에서 활동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요미우리는 미국 우주군의 위성 추적 사이트 '스페이스트랙(Space-Track)'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주공학 전문가 및 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