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차례상' 전통시장, 마트보다 3만7598원 싸다
올해 서울에서 추석 차례상을 준비할 때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대형마트보다 3만여원 아낄 수 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28일 서울시내 대형마트, 전통시장, 가락시장(가락몰) 등 25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올해 전통시장 구매비용은 23만6723원, 대형마트 구매비용은 27만4321원으로 전년 대비 각 1.7%, 5.0% 하락했다. 공사에 따르면 전통시장이 대형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