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때마다 도움의 손길 내미는 '남산 케이블카'
서울 시민과 관광객이 애용하는 남산케이블카가 우리 사회가 어려울 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26일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남산케이블카를 운영하는 한국삭도공업(주)은 7~8월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위해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호우 피해가 심각한 경기, 충남, 광주·전남, 경남 등의 이재민들이 일상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생계비 등으로 사용된다. 이강운 삭도공업 부사장은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