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4일(월)

기자

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많이 본 뉴스 2026.09.07~2026.09.14

[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이승로 "성북 정비사업 속도 내고 교통 숙원 푼다"

"믿고 먹을 수 있어 올해도 왔어요"…청계광장 '한우사랑 대축제' 활기

오세훈 "장기전세 20년 만기 연장? 비양심적 억지…퇴거 예외 없다"

"음식물쓰레기 최대 80% 감량"…마포구, 공동주택 대형감량기 시범 운영

신당동 일대 야장 열린다…중구, '상생야장' 18일 첫선

서울시, 터널 불길 속에도 잘 보이는 '안전빛색' 안전시설물 설치

서울시가 터널이나 지하차도에 불이 났을 때 대피경로를 확인하고 신속한 대처를 돕는 '안전빛색'을 전국 최초로 개발해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홍지문터널·정릉터널·구룡터널 등 3곳에 '안전빛색'을 적용한 안전경관등을 설치한다고 25일 밝혔다. 시가 전국 최초로 개발한 안전빛색은 투과성 높은 노란색에 초록색을 혼합해 연기나 불길 속에서도 구별할 수 있을 만큼 시인성이 높다. 안전빛색을 적용한 안전경관등은 터널 내 피난..

'스마트폴' 설치로 교통사고 14% 줄었다…내년 확대 설치

서울시가 어린이보호구역 등을 중심으로 설치해 온 '스마트폴(S-Pole)'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가 14% 줄고, 운전자 시야는 14%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2020년부터 설치해 온 스마트폴 1027기를 대상으로 운영 효과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폴은 하나의 지주에 가로등·신호등·CCTV 등 기존 도로시설물 기능과 함께 공공와이파이, IoT 센서, 스마트횡단보도, 전기차 충전..

'서울야외도서관', 서울시민이 꼽은 올해 최고 정책

올 한해 서울시민에게 가장 사랑받은 정책은 '서울야외도서관'으로 나타났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8~19일 진행한 '2025 서울시 10대 뉴스' 투표 결과 서울야외도서관이 11만2762표(17.1%)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기후동행카드(11만927표·16.9%)', 3위는 '손목닥터9988+서울체력9988(8만9845표·13.7%)'이었다. 투표는 시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정책 10개를 대상으로 포털사이..

'디딤돌소득‘의 힘…자립 1.1%p 높이고 벌이 2.8%p 늘었다

오세훈표 소득보장 정책실험 '서울디딤돌소득'이 올해 3년차를 맞은 가운데, 지원이 더 이상 필요 없는 가구 비율(탈수급률)과 근로소득이 늘어난 가구 비율이 지난해보다 모두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식료품·의료 등 필수재 소비지출이 늘고 영양상태 또한 1.3% 올라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대비 근로유인 촉진 효과도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시는 2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2관에서 열린 '2025 서울..

관악구, 서울 자치구 첫 'AI 챔피언' 9명 배출

서울 관악구에서 고급 인공지능(AI) 역량을 갖춘 AI 챔피언이 탄생했다. 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AI 챔피언 인증 과정'에서 9명의 직원이 'AI챔피언'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처음으로 AI 챔피언을 배출하게 됐다. AI 챔피언 인증 과정은 행안부가 추진 중인 '공공 AI 역량 강화 정책'의 일환이다. 정책 기획과 업무 효율화, 공공서비스 구현 등 행정 전반에..

"진로 설계부터 기초 학습까지"…서울시, '서울런' 겨울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가 겨울방학을 맞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학습 공백 없이 새 학년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학습·진로 지원에 나선다. 시는 '서울런'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과 학습은 물론 진로 탐색과 대학 연계 체험까지 아우르며, 방학 기간 청소년들의 학습 흐름을 이어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진로 설정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위해 개인별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서울..

서울시 지원 고립·은둔 청년 56% '사회 진입'

#"가까웠던 친구와의 관계가 안 좋아지고, 직장 상사의 괴롭힘으로 사람의 눈을 쳐다보지 못하게 되면서 5년 정도 은둔을 시작하게 됐다.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과 변화에 대한 갈망은 늘 있었다. 올해 기지개센터 문을 두드린 게 제 인생에서 가장 어두웠던 순간에 빛을 향해 내딛은 도전의 발걸음이 됐다." 서울청년기지개센터와 서울시청년정책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진입을 준비 중인 청년 조모씨의 소회다. 서울시는 22일 시청 다..

종로구 서순라길, 주말 '차 없는 거리' 밤 10시까지 연장

서울 종로구가 서순라길의 주말 '차 없는 거리' 운영을 밤 10시까지 확대한다. 구는 야간 보행 안전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서순라길 '차 없는 거리' 운영 시간을 기존 토·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에서 오전 10시~오후 10시까지로 4시간 연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순라길은 종묘 담장을 따라 이어진 돌담길로, 최근 방송과 SNS 등을 통해 알려지며 방문객이 급증한 곳이다. 그러나 좁은 도로에서 종묘 담장을..

서울지갑+서울시민카드 통합 '서울온' 새해부터 정식 운영

내년부터 '서울지갑'과 '서울시민카드'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모바일 앱 하나로 이용할 수 있는 '서울온(ON)'을 내년 1월 1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온 앱에서는 △다둥이행복카드·임산부카드 등 모바일카드 발급 △전자증명서 100여 종 발급 △공인중개사 자격 및 중개사무소 등록 확인 △서울시 디지털 증서(임명장·표창장 등) 관리 △도서관·문화·..

"주민이 가꾼 최고 정원"…송파구, '서울시 정원도시상' 대상

서울 송파구가 올해 주민이 가꾼 최고 정원에 등극했다. 구는 지난 10일 시청에서 진행된 '2025 서울시 정원도시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 정원도시상은 생활공간을 가꾸고 정원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시민·단체·기업에 주는 상으로 2013년 제정됐다. 올해는 총 21개 팀이 수상했다. 주민으로 구성된 송파 마을정원사는 도심 유휴공간을 주민이 직접 새로운 정원으로 재탄생시켜 높은 평가를..

[서울, 시장(市場)을 가다] ① 600년 남대문, 글로벌 시장으로 다시 걷다

"골라, 골라. 골라 잡아~" 시장 판매 호객 소리가 익숙했던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1414년 문을 연 이곳은 무려 600년 넘게 서울의 '생활 현장'을 지켜온 국내 최고(最古) 전통시장이다. 한때는 낡고 허름한 시장, 관광객이 잠깐 들러 기념품만 사는 공간으로 인식됐지만, 최근 남대문시장은 전혀 다른 얼굴로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K-컬처의 세계적 인기로 외국인 관광객 발길이 급증하면서, 남대문은..

"AI 미래 산업 이끈다"…서초구,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 개소

서울 서초구에 AI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는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가 문을 열었다. 서초구는 지난 18일 양재 AI 미래융합혁신특구 내에 조성한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 개소식을 열고, 양재 AI 특구에 추진 중인 AI 산업 육성 전략을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센터는 지상 9층 규모로 조성됐다. 총 40개의 업무공간과 컨퍼런스홀, 회의실, 서버실 등을 갖췄으며, 임대료는 인근 시세 대비..

서울 마을버스, '환승탈퇴 논란 마무리'…88억 추가 지원

내년에도 서울시내 마을버스의 환승 할인 혜택이 이어진다. 서울시와 서울시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이 마을버스에 대한 지원액 상향과 운송서비스 개선을 합의하면서다. 시는 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과 지난 18일 마을버스 서비스 개선을 위한 추가 합의문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시와 조합 간 갈등은 3개월여 만에 해소됐다. 시와 조합은 지난 9월 26일 오세훈 시장과 조합 이사장단 면담을 시작으로, 10월 2일 1차 합의..

"강북 전성시대 온다"…30년 고가도로 지하로, 3조4000억 투입

1990년대 개통된 강북의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가 30년 만에 지하로 내려간다. 서울시는 18일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의 고가도로를 철거하고 지하도시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고가도로가 강북권의 만성 교통 정체과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만큼 이를 지하화해 도로 환경을 크게 개선하고 강남과 강북의 도로 양극화를 극복하겠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송파구민 10명 중 9명 "송파에 계속 살고파"

서울 송파구민 10명 중 9명은 송파를 "살기 좋다"고 평가하며 정주 의향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송파구가 공개한 '2025년 구민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구민 98.7%는 송파구를 "살기 좋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송파구에 계속 거주하고 싶다"는 응답 역시 98.1%에 달했다. 구정 운영에 대해 "성과를 내고 있다"는 응답은 82.7%로 전년 대비 5.1%포인트 상승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4년간..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