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천 물길 따라 달린다"…강북구, '우이런' 8일 개최
가을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이번주 토요일, 우이천이 달리기 트랙으로 변신한다. 서울 강북구는 오는 8일 우이천 쌍우교 일대에서 '2025 우이런(RUN)'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우이런은 우이천의 맑은 자연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함께 달리며 가을 청취를 만끽하는 도심 속 러닝 축제로,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러닝 크루, 개인, 가족 단위 참가자 등 1000명이 참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