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아동·청소년 동행카드 8일부터 발급
서울 성북구는 '2024년 성북구 아동·청소년 동행카드'를 발급한다고 8일 밝혔다. 2017년 전국 최초로 시행된 동행카드는 아동·청소년의 문화활동과 진로체험활동을 지원해 진로탐색과 바람직한 성장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동행카드는 문화체험, 진로체험, 서점·문구, 영화관, 체육활동, 미술관·박물관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된 동행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146곳의 동행카드 가맹점이 있다. 동행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