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내년에도 시내 야간약국 계속 운영"
서울시는 예산 미확보로 시내 '공공야간약국' 사업을 이달 말 중단하더라도, 야간약국은 계속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공공야간약국은 평일과 주말, 공휴일에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문을 여는 약국이다. 현재 서울 시내에서 오후 10시 이후까지 운영 중인 약국은 총 177곳으로, 이 중 예산을 지원받아 운영 중인 공공야간약국은 33곳으로, 전체 19% 비중이다. 시는 공공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