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통합건강관리로 치매·우울증 잡는다
서울 강북구는 다음 달까지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5900여명에게 합병증 예방과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통합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통합건강관리서비스는 경로당, 폐지수집 어르신, 무료급식소 등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검사, 우울증 검사, 치매선별검사를 하고 검진 결과에 따라 의료기관 등을 연계해 맞춤형 건강관리와 모니터링을 하는 서비스다. 구는 이를 위해 방문간호사 28명, 정신건강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