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고, 내년 3월부터 일반고 전환…서울 자사고 12번째 사례
서울 대광고등학교가 내년 3월부터 일반고로 전환된다. 서울시교육청은 대광고가 교사·학생·학부모 의견 수렴을 거쳐 자발적으로 일반고 전환을 신청했으며, 지정·운영위원회 심의와 청문, 교육부 동의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대광고의 일반고 전환 신청을 바탕으로 6월 23일 자율학교 등 지정·운영위원회 심의, 7월 8일 청문 절차, 8월 18일 교육부 동의를 차례로 진행해 일반고 전환을 최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