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부산시대 개막…23일 부산서 개청식
해양수산부가 23일 부산청사 개청식을 열고 해수부 부산 시대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해수부에 따르면 이날 부산 동구 해수부 청사에서 열린 개청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시민 대표 등 지역 인사와 해양수산 종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해수부 현판 제막식, 부산 이전 기업(SK해운, 에이치라인) 감사패 증정식,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해수부 부산 이전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동남권에 해양수산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