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31일(금)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7.24~2026.07.31

후티, 사우디 석유 수출로 타격…미군 공습 멈춘 사이 '중동 제2 전선'

미 연준, 금리 '매파적 동결'에 국채 30년물 5.21% 폭등…다우 1153포인트 하락

미국은 중국 로봇 막고 중국은 DUV 양산…AI 공급망 전쟁에 증시 10% 충격

젤렌스키 "러, 북한군 3만명 추가 파병 추진"…북 실전 경험 축적, 한국 등 아시아에 위협

트럼프, 회담 전 불쾌감...네타냐후, 회담 뒤 "역대 최고"…이란 공조 봉합

트럼프, 본디 법무장관 전격 경질…누적 불만 폭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팸 본디(60) 법무부(DOJ) 장관을 전격 경질했다. ◇ 트럼프, 본디 법무장관 경질...민간 영역으로 이동"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팸은 사랑받는 사람이며 가까운 미래에 발표될 중요한 민간 일자리로 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토드 블랜치 법무부 부장관이 법무장관 대행을 맡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블랜치 부장관은 2020년..

트럼프 "이란서 2~3주내 군사작전 완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對)이란 전쟁 32일째인 1일(현지시간) 백악관 대국민 연설에서 '에픽 퓨리 작전'의 핵심 목표가 "완수에 임박했다"며 향후 2~3주 내 모든 군사 작전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이란 전력 발전소 전체를 동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연설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 구상을 구체적으로 밝힐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지만, 새로운 발표는 없었다. 이란은 휴전 요청 주장을 즉각 부인하고 대규모 보복 공..

트럼프 "2~3주 내 작전 완수"…이란, 호르무즈 '배럴당 1달러' 통행료 맞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對)이란 전쟁 32일째인 1일(현지시간) 백악관 대국민 연설에서 '에픽 퓨리 작전'의 핵심 목표가 "완수에 임박했다"며 향후 2~3주 내 모든 군사 작전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이란 전력 발전소 전체를 동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은 휴전 요청 주장을 즉각 부인하고 대규모 보복 공격에 나섰다.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배럴당 1달러..

트럼프 "이란 군사력 궤멸, 2~3주 내 작전 종료"…전력망 타격 최후통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對)이란 전쟁 32일째인 1일(현지시간) 백악관 대국민 연설에서 '에픽 퓨리 작전(Operation Epic Fury)'의 핵심 전략 목표가 "완수에 임박했다"고 선언했다.아울러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이란 전력 발전소 전체를 동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이란 해군·공군 붕괴" 주장…4주 만 '압도적 타격' 강조트럼프 대통령은 연설 서두에서 이란군의 궤..

미 NASA, 아르테미스Ⅱ 발사…반세기 만의 유인 달 비행, 최장 거리 기록 도전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1일 오후 6시 35분(현지시각·한국시각 2일 오전 7시 35분)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우주발사시스템(SLS) 로켓에 우주비행사 4명을 태워 달 선회 비행에 나섰다.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54년 만의 유인 달 탐사로, 인류가 지금까지 도달한 가장 먼 우주 거리 기록이 이번 임무에서 경신될 전망이다.이번 임무는 달 착륙이 아닌 비행 시험으로 2028년 달 남극..

트럼프 "한국, 도움 안 됐다"…호르무즈 관리 한·일·중에 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관리 책임을 한국·일본·중국 등 석유 이용국에게 전가하면서, 파병 요청에 응하지 않은 한국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피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며 주한미군(USFK) 주둔을 언급했다. 대(對)이란 전쟁 출구 전략을 모색하는 시점에 동맹 비용 분담을 압박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 오찬장 작심 발언…"한국이 하게..

[데스크 칼럼] 동맹의 '자동 개입' 시대는 끝났다…트럼프가 던진 실존적 질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던진 메시지는 국제 안보 질서의 근간을 뒤흔드는 '최후통첩'에 가깝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을 2~3주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며, 이란과의 합의 여부와 상관없이 미군을 철수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의 목표는 핵 능력 제거였고, 그것은 달성됐다"고 단언했다. 동시에 유럽 동맹국들을 향해 "당신들은 스스로 싸우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직격하며,..

트럼프 "이란 새 정권, 휴전 요청" 주장…이란 "거짓" 반박·89차 보복 공격 강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란 '새 정권 대통령'의 휴전 요청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란은 이를 즉각 부인하며 전면 반박했고, 동시에 대규모 보복 공격을 단행했다. 전쟁 5주차에 접어든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은 협상 신호와 군사 확전이 병행되는 이중 구도로 전개되고 있다. ◇ 트럼프 "이란 새 대통령, 휴전 요청"…이란 "근거 없는 거짓" 즉각 반박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

호르무즈 헤집어놓고… 트럼프, 종전 구상 밝히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과 관련한 대국민 연설을 예고하면서 메시지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전쟁 종료 시점을 직접 제시해온 만큼 일방적 승리 선언과 철수를 결합한 이른바 '셀프 종전' 구상이 구체화될지 주목된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1일 오후 9시(미 동부시간·한국시간 2일 오전 10..

트럼프 "2∼3주 내 이란 철수"…합의 없이 종전 시사, "핵 저지 목표 달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對)이란 전쟁을 2∼3주 안에 끝내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이란과의 합의 없이도 철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시에 유럽 동맹국들을 맹비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석유를 스스로 확보하라고 촉구했다. ◇ 트럼프 "2∼3주 내 이란 전쟁서 철수"…합의 없이도 종전 가능성 공식화 트럼프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취재진에게 "우리는 아주 곧 떠날 것"이라..

'종전 서광'에 환호한 뉴욕증시...'60% 폭등' 유가엔 비명…희망과 현실 사이의 '이중주'

이란 전쟁 종식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되살아나면서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등해 지난해 5월 이후 최대 일일 상승폭을 기록했다. 반면 국제 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3월 한달 동안 60% 이상 급등하며 수십 년 만의 최대 상승폭을 나타냈다. 증시 반등과 유가 폭등이 동시에 나타나는 이례적 흐름은 '이란 종전 기대'라는 심리와 '공급 충격'이라는 구조적 요인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

미군, B-52 이란 상공 첫 투입·항모 3개 전단 체제…헤그세스 "향후 며칠이 결정적"

미국이 B-52 전략폭격기의 이란 영토 상공 비행을 처음으로 단행하고, 세번째 항공모함 전단을 중동에 파견하는 등 군사 압박 수위를 급격히 끌어올렸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31일(현지시간) "향후 며칠이 결정적"이라며 이란이 합의하지 않을 경우 더 강한 군사 타격을 이어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맞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미국 빅테크(거대 기술기업) 18곳을 보복 타격..

한화, 美 해군 프로젝트 첫 수주… 설계참여로 함정건조 교두보

[워싱턴=하만주 특파원] 한화가 미국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 개발 프로젝트에 처음으로 참여하며 미국 '조선·방산' 시장에서 실질적인 수주 기반을 확보했다. 필리조선소 인수 이후 첫 성과로, 설계·생산 최적화 등 핵심 공정에 참여하면서 향후 함정 건조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 한화디펜스USA·필리조선소, 미 해군 첫 하청 계약…설립·인수 후 첫 성과 로이터통신은 30일(현지시간) 한화디펜스USA와 한화 필리조선소가..

美공수부대 중동 도착, 지상전 전운 최고조

미군이 82공수사단 등 지상전력을 중동에 추가 투입하며 대이란 군사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오는 6일 협상 시한을 앞두고 병력 증원이 이어지면서 중동 긴장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미국 당국자들을 인용해 육군 정예부대인 82공수사단 소속 수천 명이 중동 지역에 도착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82공수사단은 낙하산 강하를 통해 적 후방에 신속 투입되는 미군의 대표적 기동 전력으로, 분쟁 초기 대응에 투입되는 핵심 부대..

이란 의회,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미·이스라엘 통과 금지' 계획 승인

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회가 세계 최대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대폭 강화하는 새로운 관리 계획안을 승인했다.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고, 미국과 이스라엘 선박의 통과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를 이행하는 국가들의 해협 접근도 제한하기로 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과 해운 업계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리알..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