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9일(목)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10.22~2026.10.29

이스라엘 총선 개표 초반 네타냐후 진영 63석 과반 전망…"강력한 우파 정부 구성"

WSJ 집중 조명, 한화, 미 조선업 재건 핵심 파트너로…내년까지 7억5000만달러 투자·해군 사업 첫 진입

NYT "민주당 11%p 우세에도 상원 탈환 난관"…공화당 자금·텃밭 장벽

대진단, 200조 한미 조선협력 어디로...美 전문가 "수십년 장기전", 韓 조선 3사 "장기수요가 투자 조건"

이스라엘 총선 출구조사, 반네타냐후 52석·친네타냐후 50석…양측 모두 과반 미달

역대 최연소 미 백악관 대변인 레빗, 이달 말 퇴임…"최고의 엄마 되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초대 백악관 대변인 캐럴라인 레빗(28)이 둘째 출산 뒤 업무에 복귀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달 말 퇴임하는 것으로 12일(현지시간) 밝혔졌다. 레빗 대변인은 두 어린 자녀에게 최고의 엄마가 되기 어렵다고 퇴임 이유를 밝혔고, 트럼프 대통령은 그를 고위 외부 고문으로 기용해 중간선거 승리를 위해 계속 함께 일하겠다고 밝혔다. 후임 대변인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 트럼프, 레빗..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주 지사 경선 3212표 차 석패…민주당 중도·진보 경쟁 지속

한인 2세 미국 위스콘신주 하원의원 프란체스카 홍(37·한국명 홍윤정)이 11일(현지시간) 주지사 민주당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밀워키 카운티 행정관 데이비드 크롤리(40)에게 3212표(0.4%포인트) 차로 석패했다. 여론조사 선두였던 홍 의원이 중도 성향 크롤리에게 역전패했지만, 이날 미네소타주에서는 진보 후보가 승리해 민주당의 중도·진보 노선 경쟁은 결론을 내지 못했다. ◇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미 7월 CPI 3.4%로 둔화…연준 9월 금리 동결 확률 58%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은 12일(현지시간)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4% 올라 6월(3.5%)보다 상승률이 둔화했다고 발표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도 전년 대비 2.5%로 6월(2.6%)보다 낮아졌고 전월 대비로는 0.2% 올랐다. 금리선물 시장은 9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동결 확률을 58%로 높였지만, 연준은 다음 회의 전 추가 물가·고용..

NYT "현대차, 로봇 자동화 최전선"...車공장에 '인간 대체' 로봇 밀려온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인공지능(AI)을 탑재해 사람처럼 움직이는 휴머노이드를 자동차 생산 현장에 활용하기 위한 경쟁에 나서고 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점심시간이나 노조 가입, 건강보험이 필요 없는 로봇은 반복 작업과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자동화 수단으로 기대되고 있다. 반면 한국과 미국 노동계는 일자리 위협을 우려하고 있고, 전문가들..

글로벌 AI 레버리지 ETF 투기 광풍…한국선 코스피 변동성 비트코인 추월

글로벌 레버리지 ETF가 전체 ETF 자산의 약 1%에 불과하면서도 하루 거래액의 16%를 차지하고, 강세 상품의 인공지능(AI) 관련 종목 노출 비중이 2022년 26%에서 올해 58%로 치솟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특히 한국에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연계 단일주식 레버리지 ETF 16개에 두 달 만에 90억달러(12조7215억원) 이상이 몰리는 투기 광풍이 벌어져 두 종목과..

BTS도 뛰어든 20조 '짝퉁 굿즈' 전쟁…소송에 일부 팬덤 반발

방탄소년단(BTS)이 10~11일(현지시간) 미국 볼티모어 M&T뱅크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을 이어가는 가운데 BTS 소속사 빅히트뮤직의 모회사 하이브가 공연 도시의 불법 굿즈(bootleg merchandise) 판매업자들을 상대로 소송전을 벌이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 보도했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자체 제작한 상품 판매까지 문제 삼는 것을 지나치..

美, 틱톡 '안보 위협' 딱지 뗐다…연방기기 사용 금지 해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연방정부 기기에서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 사용을 금지한 조치를 해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법무부는 틱톡이 미국 투자자 과반 소유로 전환되고, 중국 모회사 바이트댄스(쯔제탸오둥)와 독립적으로 운영되면서 2022년 제정 법률상 '적용 대상 애플리케이션(covered application)'에 더 이상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 백악관, 202..

미·이란 "합의 근접" 와중 해상충돌 격화…미군, 선박 타격...후티 공격에 6명 사망

미군이 11일(현지시간) 이란 항구 봉쇄를 돌파하려 한 파나마 선적 컨테이너선 벨라 노바호를 헬기 미사일로 무력화했고, 예멘 정부는 이란 연계 후티 반군의 바브엘만데브 해협 선박 공격으로 승무원 4명 등이 숨졌다고 밝혔다. 카와자 아시프 파키스탄 국방장관은 미국과 이란이 '어떤 형태의 합의(some sort of an arrangement)'에 근접했다고 밝혔지만, 이란은 미국이 전쟁 종식과 동결자산 반환..

'차이나 쇼크 2.0' 덮친 유럽…中 수출 23.9% 급증·위안화 저평가 공방

중국의 7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23.9% 급증하면서 유럽에서 '차이나 쇼크 2.0'에 대한 경계가 커지고 있다고 독일 경제일간지 한델스블라트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럽연합(EU)이 중국산 수입품에 광범위한 관세를 검토하는 가운데 위안화 저평가가 인위적 조작인지 내수 부진의 결과인지를 놓고 독일 경제학자들이 중국의 인위적인 위안화 저평가를 주장하는 반면, 전 국제통화기금(IMF) 수석이코노미스..

젤렌스키 "러, 北 없인 전쟁 못해"…북한군 최대 5만명 배치·한국 위험 경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러시아가 북한군을 자국 영토에 추가 배치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러시아가 역사상 처음으로 북한의 증원 없이는 전쟁을 수행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날 러시아군이 월 3만명 넘는 병력 손실 속에 거리 연행과 학생 기만 등 강압적 모집에 갈수록 의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국경에서 2500㎞ 넘게..

트럼프·이란, 배상 맞불…호르무즈 합의 멀어지며 브렌트유 5% 급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이란의 전쟁 피해 배상 요구에 맞서 과거 공격과 시위대 사망 등에 대한 배상을 역으로 요구하고, 협상 대표들에게 향후 모든 협상에서 이를 제기하도록 지시했다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밝혔다. 이란은 미국의 해상 봉쇄·제재 해제와 전쟁 피해 배상을 호르무즈 해협 전면 재개방 조건으로 고수하면서도 오만과의 안전 항로 협상은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양측..

美 국방부 "아시아 최우선" 선언했지만…전략국제연 국장 "한일 미군기지 북중 공격에 매우 취약"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전쟁부) 정책차관은 10일(현지시간) 아시아를 최우선 지역으로 규정하고, 제1도련선(First Island Chain·열도선·일본 오키나와∼대만∼필리핀∼보르네오)을 따라 '거부 기반 억지(deterrence by denial)' 태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콜비 차관은 미국의 전진 배치와 군사 투자를 확대하는 동시에 동맹·파트너국에 방위비와 자체 방어 능력 확대를 요구하고, 미국..

고향 떠나도 남은 '음식의 기억'…탈북민들이 워싱턴에 차린 북한 밥상

탈북민이 직접 만든 온면과 오징어순대, 북한식 반찬을 맛보며 북한 주민의 삶과 식량 안보, 요리 외교(culinary diplomacy)를 논의하는 행사가 9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렸다. 미주한인위원회(CKA)와 미국 싱크탱크 스팀슨센터 산하 38노스가 공동 주최한 행사에는 탈북민과 한반도 전문가, 언론인, 한국계를 포함한 미국인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 탈북민 나타샤 손, 북..

대만 '드론 지옥'으로 中 침공 문턱 높인다…무인기 21만대·월 10만대 생산

대만이 중국의 잠재적 상륙 침공을 억지하기 위해 드론과 무인 공격정을 대량 투입하는 '헬스케이프(hellscape·지옥도)' 전략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만 정부는 2030년까지 월 10만대의 드론을 생산하고, 군이 비행·해상 드론 21만대 이상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만군은 드론과 이동식 미사일·포병을 결합한 연안 방어 체계도..

미 민주당 진보주자 오카시오-코르테스, 2028 대권 문 열어…중도 확장 시험대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AOC) 미국 연방 하원의원은 9일(현지시간) 2028년 대통령 선거 출마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카시오-코르테스 의원은 난자동결 시술을 공개하며 생식권 문제를 부각하는 동시에 미시간주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 후보 경선에서 진보 성향 압둘 엘사예드(41)가 승리한 것을 당의 세대적 '쇄신(renewal)'으로 규정했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지난 7일 엘..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