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현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unjaehm1
오픈AI 요금 대폭 인하 검토…앤트로픽과 사용자 확보 경쟁
앤트로픽 AI 해외 차단 계기는 아마존 CEO 제보…오픈AI 등은 제외
G7 정상회의 15~17일 프랑스서 개최…트럼프 외교 행보 주목
트럼프 80세 생일에 사상 최초 백악관 UFC 개최…美 건국 250주년 첫 행사
유가 급등에 미국 물가상승률 3년 만에 최고치…4% 초과
이스라엘 크네세트(의회)가 30일(현지시간) 테러 행위로 이스라엘인을 살해한 팔레스타인인에게 사형을 선고하도록 규정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팔레스타인인을 살해한 이스라엘인에게는 적용되지 않으며 서안지구가 이스라엘이 점령한 팔레스타인 영토라는 점 때문에 적법성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크네세트는 이날 저녁 예루살렘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서의 이스라엘인 테러 혐의를 받는 팔레스타인인 사형을..
프랑스 검찰이 파리에 있는 미국 투자은행(IB) 뱅크오브아메리카(BoA) 건물 앞에서 폭탄 테러를 기도한 일당 중 2명을 추가로 검거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로써 이번 사건 용의자 5명을 구금했다. 30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검찰은 29일 발표한 성명에서 "BoA를 대상으로 한 범죄 혐의 수사가 시작된 28일 밤 추가로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범행 당일인 28일 현행범으로 체포한 미성년자 용..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러시아에 이른바 '에너지 휴전'을 제안하며 '부활절 휴전'도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내놨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왓츠앱 음성 채팅을 통해 기자들에게 "일부 동맹국들로부터 러시아의 석유 등 에너지 부문에 대한 우리의 대응 수위를 어떻게 낮출 수 있는지에 관한 문의를 받았다"며 "만약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지 않을 준비가 돼 있다면 우리도 러시..
중동 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러시아가 반사이익으로 때아닌 석유 수출 호황을 누리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에너지 생산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기반 시설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이란 전쟁이 발발하기 전까지만 해도 러시아산 원유는 국제시장에서 다른 상품 대비 대폭 낮은 가격에 거래돼 왔으나 최근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차단된 후 프리미엄이 붙기도 할 정도로 가치..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최근 이란을 무력화하는 것이 전쟁의 목적이라며 상대를 무력화하기 위해 전쟁을 조금 더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NYP),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 등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이틀 전 공개된 팟캐스트 프로그램 '베니 쇼'에서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해 휘발유 가격이 상승한 데 관해 "미국은 군사 프로젝트의 대부분을 완수했다"며 "목표가 이미 달성됐다고 볼 수도 있다"..
영국의 거리 미술가 뱅크시는 '얼굴 없는 화가'로 불린다. 1990년대부터 활동해 온 그는 신원을 숨긴 채 세계 곳곳에서 갖가지 기행을 펼치며 세계적인 예술가가 됐다. 뱅크시의 행위에는 목적과 풍자가 있다. 그는 2005년 영국 대영박물관에 잠입해 전시된 유물들 사이에 소를 사냥하고 쇼핑하는 원시인이 그려진 돌 하나를 몰래 진열했다. 사흘 동안 아무도 뱅크시의 무허가 전시를 알아채지 못했다. 박물관 측이 주장하던 우..
방글라데시에서 승객 약 40명을 태운 버스가 강에 추락해 최소 24명이 사망한 것으로 26일 전해졌다. 현지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약 100㎞ 떨어진 라즈바리 지구 다울라트디아에 있는 페리 터미널에 접근하던 버스가 통제력을 잃고 전복된 뒤 수심 약 9m 파드마강으로 가라앉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소방 관계자는 물에 잠긴 버스 내부에서 시신 22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사망자..
이란이 최근 몇주 동안 미국의 하르그섬 장악 작전에 대비해 함정을 설치하고 추가 군사 병력과 방공망을 배치하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미국 정보 당국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해제하도록 압박하는 수단으로 페르시아만 북동부에 위치한 하르그섬에 미군을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해 왔다고 이날 CNN이 보도했다. 이곳은 이란이 수출하는 원유의 약 90%를 처리..
이스라엘에서 첨단 방공망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인명 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최근 나오면서 요격 미사일 부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이란은 지난 21일 밤 약 3시간 간격으로 이스라엘 아라드와 디모나의 민간인 거주 지역을 미사일로 타격했다. 이로 인해 115명이 부상을 입었고 그중 11명은 중상자로 확인됐다. 이스라엘군은 해당 공격의 원인을 설명하지 않았다. 이 때..
미국 법원 배심원단이 메타와 구글의 소셜미디어가 청소년의 중독을 유발하도록 설계됐다고 보고 양사에 총 600만 달러(약 90억원)를 배상하라고 평결했다. 이번 평결로 소셜미디어 사용자가 플랫폼을 상대로 한 제기하는 소송이 증가할 가능성이 열렸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 있는 캘리포니아 고등(1심)법원 배심원단은 25일(현지시간) 메타가 운영하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과 구글이 운영하는..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동영상 생성 플랫폼 소라(Sora) 서비스를 종료한다. 이번 조치는 오픈AI가 올해 4분기에 실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비즈니스 및 코딩 부문에 집중하기 위해 취하는 조치의 일환이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24일(현지시간) 직원들에게 이를 공지하며 자사의 비디오 모델을 사용하는 제품들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이란이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의 사망으로 공석이 된 자리에 강경파로 분류되는 모하마드 바게르 졸가드르 전 이란 혁명수비대(IRGC) 사령관을 임명했다. 이번 인사에는 이란 권력 핵심부가 의사를 결정하는 데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IRGC의 영향력을 더 공고히 하려는 의도가 담긴 것으로 해석된다.이란 대통령실 공보부 차관보는 2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로 발표한 성명에서 졸가드르를 라리자..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라과디아 공항 활주로에서 발생한 에어캐나다 항공기와 소방차 충돌 직전 관제 과정에서의 혼선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다음 날 확인됐다. 캐나다 지역 항공사 재즈 항공이 운항하는 CRJ-900 기종 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 8646편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출발해 22일 밤 11시 37분께 라과디아 공항에 착륙하면서 활주로에 있던 소방차와 충돌했다. 항공사는 당시 해당 비행기에는 승객 72..
미국 행정부가 국토안보부(DHS) 부분 업무 정지 여파로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미국 공항에 이달 23일(현지시간)부터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을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백악관의 국경 문제 책임자인 톰 호먼 국경 차르는 22일 ICE 요원들이 미국 공항에 다음 날부터 배치될 것임을 확인하며 이 조치를 여행 성수기 공항 이용객의 불편을 완화하기위 한 노력이라고 알렸다. 뉴욕타임스(NYT)가 입수한 자료에..
캐나다 국책 항공사인 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 소속 지역 항공기가 22일 밤(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공항에 착륙하던 중 소방차와 충돌해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뉴저지 항만청에 따르면 에어캐나다의 지역 파트너사인 재즈 항공 소속 여객기가 이날 오후 11시 40분께 뉴욕 퀸즈에 위치한 라과디아 공항 활주로에서 착륙하다 다른 사고에 대응하고 있던 항만청 소속 소방차와 충돌했다고 23일 CNN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