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4일(월)

기자

홍길동

김현민 기자

chunjaehm@naver.com

국제 이슈를 쉽고 균형 있게 전하겠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unjaehm1

많이 본 뉴스 2026.09.07~2026.09.14

석유달러 말라가는 이란…美 봉쇄작전에 경제 벼랑 끝

후티 격전 확산에 이란·걸프국 호르무즈 회의 연기…출구 보이지 않는 미·이란전쟁

韓 호르무즈 파병 검토에 외신 주목…외교·무역 실익 vs 군사 충돌 부담

WSJ "韓, 대미 투자 첫 사업 2건 합의 임박…에너지에 1000억 달러 투자"

호르무즈 해협 게슘섬 인근서 이란 상선 피격…1명 사망·3명 부상

[미·이란 종전 합의] 제재 풀리는 이란 동결자산 '최대 152조원' 어디에…한국에도

미국과 이란이 17일(현지시간) 원격으로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함으로써 양국 간의 합의가 발효된 가운데 이란의 동결 해외 자산 규모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합의에서 미국은 MOU가 이행되는 즉시 이란의 동결 자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모든 허가와 승인을 발급하기로 약속했다. 이란이 보유한 해외 자산의 가치가 총 얼마인지에 관한 추정치는 제각각이다. 이란 정부는 최소 1000억 달러(약 152조원)에 달한다고 주..

[미·이란 종전 합의] 카타르가 뛰고 이스라엘이 흔든 물밑 외교전…협상 막전막후

미국과 이란이 17일(현지시간)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까지 도달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중재국 카타르의 물밑 작업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MOU 체결의 막전막후를 공개하며 카타르 중재단이 지난 14일 이란 테헤란에서 약 17시간에 걸쳐 현지 당국자들과 미국 측 사이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셔틀 외교를 이어가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카타르는 양측의 요청을 받아 지난 4주 동안 비밀리에 협상을 중..

젠슨 황 "AI 시대, 새 사회적 규범 필요…모든 사람이 사용하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6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사회가 변화해야 한다며 이 기술을 모두가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삶이 개선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황 CEO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셔먼에서 광통신 장비 업체 코히런트의 제조시설 확장 기공식을 앞두고 진행된 A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AI 기술이 초래할 수 있는 잠재적인 위험에 대한 우려를 두고 "우리는 새로운 사회적 규범을 만들..

英 해상서 러시아 군함, 민간 요트 향해 경고 사격…양국 긴장 고조

러시아 군함이 16일(현지시간) 영국과 프랑스 사이의 영국해협을 항해하던 영국 국적 민간 요트를 향해 경고 사격을 가하는 이례적인 일이 발생했다고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이날 오전 11시 40분께 영국 와이트섬에서 남쪽으로 약 32㎞ 떨어진 국제수역에서 발생했다. 당시 러시아 해군 호위함 '어드미럴 그리고로비치'호는 개인 소유 요트인 '브라이트 퓨처'호가 가까이 접근하자 1차례 경고를 했으나 반응을 보이..

캐나다, 대러 제재 확대…'그림자 선단' 등 개인·기관 162개 추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16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난 후 러시아에 대한 새로운 추가 제재 조치를 발표했다. 캐나다 총리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카니 총리가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젤렌스키 대통령과 양자 회담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키이우 인디펜던트 등이 전했다. 카니 총리는 러시아가 평화 협상에 나서도록 압박을 강화하고 전쟁의 중요..

美 FBI, 백악관 UFC 대형 참사 막았다…테러 공모 5명 체포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프리덤 250'에서 테러를 자행하려는 모의를 적발해 관련자들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캐시 파텔 FBI 국장은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FBI와 법 집행 기관들은 워싱턴 D.C.에서 UFC 행사와 관련해 6월 10일 수도권 외부 인물들이 연루된 잠재적 위협을 인지했다"며 "FBI와 협력 기관 그리고 법무부가..

美 공군 B-52 폭격기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

미군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해 탑승자 8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이날 미 공군이 성명을 통해 밝혔다. 공군은 "이번 사고는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B-52 스트라토포트리스 폭격기의 시험비행 과정에서 발생했다"며 "초기 조사 결과 (탑승자의) 생존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보도했다. 에드워즈 공군기지 측은 "관계자들은 모든..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행정부, 3000억 달러 이란 재건 기금 검토…한국기업 등 참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핵 합의를 포함한 최종 합의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이란에 3000억 달러(약 454조원) 규모의 투자 기금을 설립할 준비가 돼 있다고 1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한 미국 고위 관계자는 행정부가 이란에 대한 제재 완화 가능성과 국가 재건을 위한 3000억 달러 기금과 관련된 논의를 했다고 전했다. 이 자금은 이달 19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하는 종전 양해각서(MOU)..

英 스타머, 우크라에 4300억원 규모 원전 지원…대러 신규 제재 공언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프랑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추가 제재로 러시아의 수입원을 차단하고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에너지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공언했다. 스타머 총리는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개막한 G7 정상회의에 참석해 국제 정세 속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전력 기반 시설을 잇따라 공격하며 피해를 입히고 있는 가운데 스타머 총리는 이날 우크라이나 원전 부문에 향..

트럼프 80세 생일에 사상 최초 백악관 UFC 개최…美 건국 250주년 첫 행사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백악관에서 종합격투기(UFC) 대회가 열렸다. 이는 미국 건국 250주년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80세 생일을 기념하는 행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합의를 마무리했다고 발표한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 마련된 'UFC 프리덤 250' 대회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행사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JD 밴스 부통..

우크라 전역에 러시아 대규모 공습…세계문화유산 수도원 화재, 4명 사망

우크라이나 정부는 15일(현지시간) 수도 키이우를 겨냥한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으로 4명이 사망하고 자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키이우 페체르스크 라브라 수도원에 화재가 발생했다며 주민들에게 대피를 촉구했다. 이날 새벽 우크라이나 영토 대부분에는 공습경보가 발령됐다. 양국이 공방을 이어가는 가운데 러시아 상공에서는 우크라이나 드론이 격퇴됐다. 티무르 트카첸코 키이우 군사행정청장은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1051년에 세워..

英, 러 '그림자 함대' 유조선 나포…제재 대상 첫 차단 작전

영국 해상에서 대러시아 제재를 위반해 석유를 운송한 것으로 의심되는 러시아의 '그림자 선단' 소속 유조선을 영국군이 14일(현지시간) 나포했다고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밝혔다. BBC,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영국 해병대 특공대는 영국 국가범죄청(NCA)과 영국 공군(RAF)의 지원을 받아 헬리콥터로 잉글랜드 해협에 있던 유조선 '스미르토스'호에 접근해 로프를 타고 강하해 선박을 장악했다. 영국..

[미·이란 종전 합의]종전 서명식에 밴스·갈리바프·아라그치 참석…"트럼프 참석할 수도"

미국과 이란의 평화 합의 도달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참석할 가능성이 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 '더 빅 위켄드 쇼'에 출연해 이를 전하며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은 현재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도 에너지 비용을 낮추고 중동에 진정한 번영의 성장 동력을 만드는 것"이라며 강조했다. 이어 "이를..

G7 정상회의 15~17일 프랑스서 개최…트럼프 외교 행보 주목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등 주요 7개국 및 초청국 정상들이 이달 15~17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모여 지정학적 위기 등 국제 정세에 관해 논의한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올해 G7 의장국인 프랑스는 미국과 주요 경제·안보 파트너 국가들 간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자국 남서부에 위치한 에비앙레뱅에서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G7과 유럽연합(EU)의 지도자들이 모이..

앤트로픽 AI 해외 차단 계기는 아마존 CEO 제보…오픈AI 등은 제외

미국 행정부가 앤트로픽 최신 AI 모델의 해외 사용을 차단하기로 한 결정의 계기는 아마존의 앤디 재시 최고경영자(CEO)의 제보에 있었다고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재시 CEO는 최근 아마존 연구원들이 앤트로픽 최신 모델인 '페이블5'를 사용해 사이버 공격에 사용될 수 있는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일련의 조작을 했다고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을 비롯한 행정부 고위 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