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5일(토)

최신

[한화 3남 김동선 홀로서기③] 한화M&S, '재무 부담' 안고 첫발…호텔·갤러리아, 현금창출력이 관건

한화그룹 삼남 김동선 사장이 이끄는 신설 지주사 '한화M&S(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 2024년 말 이후 빠르게 늘어난 재무 부담을 안고 출범했다. 캐시카우 양대 축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한화갤러리아가 아워홈을 비롯한 굵직한 M&A(인수합병)와 호텔·부동산 투자를 잇달아 단행하며 차입 부담이 빠르게 확대되면서다. 두 회사의 순차입금은 2024년 말 이후 올해 1분기 말까지 총 1조406억원 늘었다.당장 재무 부담을 분담할..

한미, 이달 5일간 UFS 훈련… '전작권 전환' 평가·검증 집중

한국과 미국이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을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다.한미는 10일 공동보도문을 통해 올해 UFS 연습 일정을 공개했다. 한미는 "올해 UFS 연습은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적 성격의 연습으로 최근 전훈분석 결과 등 현실적인 상황을 시나리오에 반영했다"며 "연합·합동 전영역 작전을 포함한 한미동맹의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고, 양국이..

KAI 지분 15% 넘긴 한화... 김동관, 항공방산 외연 넓혔다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15.89%까지 확대하며 2대 주주 입지를 강화했다. 항공엔진·레이더·위성 등 한화의 기술력과 KAI의 전투기·헬기·무인기 체계종합 역량을 결합해 우주·항공·방산 분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은 최근 한 달간 KAI 지분 3.45%를 장내에서 추가 매입했다. 이에 한화그룹의 KAI 지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90%, 한화시스템 4.98%, 한화에어로스페..

국힘, 비전 없는 비판에… 외연확장 지지부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까지 떨어지는 등 정부에 대한 비판 여론이 커지고 있지만 정작 국민의힘은 좀처럼 반사이익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부동산 세제 개편과 형사소송법 개정 등을 고리로 대여 공세를 강화하며 전통 보수층 결집에는 일정 성과를 내고도 중도층까지 지지세를 확장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였다는 평가다. 일부 의원들의 실언 논란과 당내 징계 내홍까지 겹치면서 정책 대안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대안 야당'으로 자리매..

SK바사, 2분기 영업손실 58% 축소…IDT 흑자 전환 효과

SK바이오사이언스가 연구개발(R&D) 투자를 이어가는 가운데 독일 자회사 IDT바이오로지카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영업손실 폭을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이상 줄였다. 회사는 2027년 21가 폐렴구균 백신의 임상 3상 톱라인 결과를 확보하고, 2028년 이후 글로벌 시장 출시를 추진한다는 구상이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557억원, 영업손실 15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국힘 장악력 확대 속도내는 장동혁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중단했던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를 재가동하며 당 조직 재정비에 본격 착수한다. 전국 30여 곳 사고 당협의 조직위원장 인선을 시작으로 지역 조직 전반을 손질할 방침이다. 이달 말 장동혁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아 발표할 당 개혁안까지 맞물리면서 지도부가 임기 후반 당내 주도권 강화를 위한 '새판 짜기'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국민의힘은 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희용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조강특위 구성..

'재검표 날짜' 두고 5시간 공방… 선관위 진상규명 '빈손 청문회'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5시간 가까이 '올림픽공원 공개 재검표' 일정을 두고 공방을 벌이면서 당초 예정됐던 선관위 투표율 오입력·통계 조작 의혹 청문회는 뒷전으로 밀렸다. 더불어민주당은 여야가 잠정 합의한 8월 18일 재검표 일정을 확정하자고 압박했고, 국민의힘은 특검과 연계한 공개 검증을 주장하며 맞섰다.민주당은 이날 오전 회의에서 지난달 국조특위 활동기간을..

전례 없는 폭염에 프랑스 중산간 지역 스키장 인기 급증

올여름 프랑스 대부분 지역에서 기상 관측 이래 최고 기온을 경신한 가운데 해발고도가 높아 서늘한 중산간 지역 스키장이 피서객들에게 주목으면서 특수를 맞았다고 프랑스앵포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프랑스에서 올해 첫 폭염 경보는 평년보다 이른 5월 말에 발령됐으며, 지난 6월 24일 전국 평균 기온은 30도를 넘는 등 기록적인 더위가 지속되면서 점점 더 많은 프랑스인이 해발고도가 높은 곳으로 피서를 떠난 것으로 파악됐다.중산간 지역의 스키장은..

지지율 반등카드 찾는 靑… '부동산·청년정책' 만지작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청와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부동산 세제 개편 논란과 2030세대 민심 이탈에 더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갈등까지 겹친 가운데 청와대는 주택 공급 확대와 청년정책을 지지율 '반등 카드'로 삼는 모습이다. 10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

LX세미콘, 현대차·기아에 '모터 기능 특화 MCU' 공급

LX세미콘이 차량용 반도체 '모터 기능 특화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현대차·기아에 공급하기 시작했다.현대차·기아에 탑재되는 최초의 국산 MCU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10일 LX세미콘은 자동차 바디 전장 시스템의 모터 제어에 최적화된 MCU인 LX61101를 양산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LX61101은 모터의 속도와 위치, 회전 방향, 토크 등을 실시간으로 판단해 동작을 제어하는 핵심 시스템반도체다, 초소형 설계와 우수한..

李 지지율 취임 후 최저…당권주자 3인 "내가 위기수습 적임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주자 3인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하락을 놓고 서로 다른 진단과 해법을 내놓고 있다. 세 후보는 각각 핵심 지지층 이탈, 지방선거 부진, 정치적 자본 소모를 원인으로 지목하며 자신이 위기 수습의 적임자라고 강조하고 있다.10일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민주당 지지율을 밑도는 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정청래 후보는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전통 지지층 이탈'에서 찾았다. 정 후보는 지난달 29일 C..

수사정보 흘리고 금품·향응 받은 전직 경찰…1심서 징역 2년·벌금 3000만원

브로커의 부탁을 받고 동료 경찰관들을 통해 사건 진행 상황을 알아내거나 경찰 전산망에서 개인정보를 조회해 전달한 전직 경찰관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 고소영 판사는 10일 뇌물수수와 알선뇌물수수, 형사사법절차전자화촉진법 위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이모씨(54)에게 징역 2년과 벌금 30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약 2555만원의 추징도 명령했다.이씨는 서울의 한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엔진 수주 날개 단 HD현대重… 생산캐파 확대 속도 붙는다

HD현대중공업이 엔진 사업 수주잔고를 빠르게 쌓고 있다. 조선업 슈퍼사이클에 따른 선박용 엔진 수요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발전엔진 수요까지 더해지면서다. 상반기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에 처음 진출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9560억원 규모의 역대 최대 발전용 엔진 수주를 따냈다. 잇단 수주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대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의 조선부문 계열사 HD현대중공업은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을 중심으로..

대웅제약, 美 관세 선제대응 효과… '나보타' 판로확장 과제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미국명 주보)'가 미국의 의약품 관세 부과 가능성에 대응해 수출 물량을 앞당기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선적 시점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예상되는 만큼, 미국 외 지역의 판매 확대 성과가 나보타의 중장기 성장세를 좌우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10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의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스(Evolus)는 예외 조치가 없을 경우 오는 9월 29일부터 한국산 특허 의약..

與 전대 승부 가를 '운명의 한 주' 시작…金 수도권행 鄭 호남행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를 결정지을 '운명의 한 주'가 시작됐다. 권리당원 약 70%가 몰린 호남과 수도권 순회 경선을 앞두고 김민석·정청래 후보가 당심 결집에 사활을 걸고 있다. 두 후보 간 격차가 1%포인트(p)대에 불과한 만큼 이번 주말 경선이 사실상 승부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10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당대회를 일주일 앞둔 김 후보와 정 후보는 각각 수도권과 전북을 집중 공략하며 막판 표심잡기에 나섰다. 오는 15~16일 예정된 호남·수..

반짝 4위 넘어선다… 농협금융, 계열사 협업 '원 펌' 전략 속도

이찬우 NH농협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하반기 계열사의 자본과 고객, 사업 역량을 하나로 묶는 '원 펌(One-Firm)' 전략에 속도를 낸다. 상반기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거두며 금융지주 4위로 올라섰지만, 축배를 들기보다는 계열사별 수익성과 성장 기반을 다시 점검하며 경영의 고삐를 죄는 모습이다.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도 엄숙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 회장은 계열사 CEO들에게 그간의 성과를 냉정하게 되짚고,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경영전략을..

다시 힘실리는 PBR 0.8 기준에… 증권주 '강제 밸류업' 현실로

이재명 대통령이 상속·증여세 회피를 노린 '주가누르기'를 막겠다던 정부안에 대해 원점 재검토를 지시하면서,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안에 친명계인 이훈기 의원까지 가세한 법안이 실질적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정부가 제시한 안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보다 낮은 기업을 순위로 매기는 방법인데, 이럴 경우 순위를 매기는 시점에 맞춰 일시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림으로써 규제를 피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반면..

대포통장으로 5000억 불법 세탁한 일당 검거

IMG_5609 대포통장 107개로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자들과 공모해 5000억원대 범죄수익을 세탁한 범죄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범죄수익 은닉 규제법 위반, 범죄단체조직·가입·활동 등 혐의로 자금세탁 조직 총책·관리책 등 19명을 검거해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12명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일당은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자로부터 범죄수익 세탁을 의뢰받아 대포통장 107개로 5062억원을..

농업·농촌현장 불합리 관행 손질… 농식품부, 정상화 과제 7건 성과

세종// "농업·농촌 현장과 국민 정서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관행을 바로잡고, 정책 수요자 관점에서 행정체계를 개선하겠습니다."전한영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1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 성과를 발표하고 이같이 말했다.전 국장은 이날 비합리적인 제도 개선부터 법 사각지대 해소까지 정상화 과제 성과 7건(7월 기준)을 소개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4월 현장에서 필요한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발족한..

경찰 내부비리 신고 활성화…징계감면·신고포상금 1억까지 인상

경찰이 조직 내부 비리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자진 신고자의 징계를 감면하고 신고 포상금을 연 1억원까지 대폭 늘린다. 또 신고자의 신원 노출 부담을 낮춘다.경찰청은 조직 내부의 자정기능 강화를 위해 내부비리 신고 활성화 방안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경찰청은 내부비리를 자진 신고한 경찰관이 신고 내용과 관련해 자신의 의무위반 행위도 드러날 경우 징계를 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도록 '경찰공무원 징계령 세부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한다. 내부비리..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시승기] 일상과 스포츠 주행 사이…BMW M340i가..

‘한미 관세협상’ 이끈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돌연 경질

李 “전쟁 끝내기 위한 논의 시작하자…북핵 고도화 멈출..

[전문]李대통령 광복절 경축사…“北, 전쟁 종식 논의 시..

여야, 광복절 경축식 나란히 참석…“선열 희생 잊지 않겠..

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신원 미상 외부 공격”

국민의힘 “李 8·15 경축사, 청년·안보·민생·미래 포..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