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 연장·24시간 응급진료…서울시, '추석 종합대책' 가동
서울시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하철·시내버스 막차 시간 연장, 24시간 응급진료, 취약계층 급식 지원 등을 담은 '2026 추석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서울시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추석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민안전, 민생안정, 생활편의 등 3대 분야 15개 과제를 중심으로 교통·의료·물가·소방·풍수해 문제에 대응할 방침이다. 먼저 연휴 기간 총 74곳의..